UAM 관련주 대장주-eVTOL 관련주(aka.수직이착륙비행기 관련주)

UAM 관련주 대장주, 그리고 eVTOL 관련주 대장주(aka. 수직이착륙 비행기 관련주 대장주)에 대한 글이다. 영어로 e가 붙어 있으니 정확히 말하면 전기 수직이착륙기를 의미한다.

국내 UAM 관련주 대장주 및 eVTOL 관련주 대장주에 관심이 몰리는 이유

UAM(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및 eVTOL(전기 수직이착륙기/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시장은 2025년 실증사업 상용화를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이다. 기체 제작부터 인프라 구축, 항행 제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국내 주요 기업들의 사업 현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UAM 관련주 대장주-eVTOL 관련주 대장주(시가총액 대형주)

현대차 (005380) / 현대건설 (000720)

그룹 차원의 AAM 로드맵

현대차그룹은 신사업의 핵심 축으로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을 설정하고, 2028년 도심 운영에 최적화된 완전 전동화 UAM 모델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는 기체 개발을, 현대건설은 이착륙장인 버티포트(Vertiport)의 설계 및 시공 기술 개발을 담당하여 그룹 내 시너지를 극대화 중이다.

  • 협력 체계 및 인프라 컨소시엄 구성: 인천국제공항공사, KT, 대한항공과 함께 UAM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항, 통신, 교통관리 전 영역을 아우르는 실증 진행
  • 버티포트 솔루션: 현대건설을 중심으로 육상 교통과 항공 교통이 연계되는 모빌리티 허브 콘셉트 개발 및 인프라 표준화 주도
  • 친환경 기술: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접목한 장거리 비행 가능 기체 개발 추진. 현대차야말로 UAM 대장주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한화시스템 (272210)

  • 기체 및 핵심 부품 개발: 한화그룹은 국내에서 가장 앞선 UAM 기체 개발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화시스템은 미국 eVTOL 전문 기업 오버에어(Overair)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여 공동 개발 중인 ‘버터플라이’를 통해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체의 심장인 파워트레인과 전기식 작동기 등 핵심 부품 공급을 담당한다. UAM 대장주로 손색이 없다.
  • 기술적 강점:수소 연료전지: 산업통상자원부 과제를 통해 항공용 경량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진행 중
  • 교통관리 시스템(UATM): 한화시스템의 고도화된 센서 및 통신 기술을 활용한 도심항공 교통관리 솔루션 확보
  • 글로벌 수주: 영국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의 4인승 에어택시 VX4에 탑재될 핵심 부품 공급 계약 체결
  • LIG넥스원 (079550)

    무인화 및 정밀 제어 시스템

    화물 수송용 드론 개발을 시작으로 UAM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방산 분야에서 검증된 ISR(감시정찰), PGM(정밀타격) 기술을 UAM의 충돌 방지 및 자율항법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적용 중이며, 현대차 및 KAI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UAM 대장주 급이다.

    한국항공우주 (047810)

    국가 대표 항공 플랫폼 기업

    국토교통부 주관 K-UAM 그랜드챌린지의 핵심 참여사로서, 수직이착륙 및 고속비행이 가능한 ‘오파브’ 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용기 및 민항기 개발에서 축적된 체계 종합 역량을 UAM에 이식하고 있다.

    주요 활동
  • 핵심 기술 내재화: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및 자율주행 기술의 국산화 주도
  • 민관협력: 현대차, LIG넥스원 등과 함께 국내 UAM 생태계 표준 마련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공동 모색
  • UAM 관련주 대장주-eVTOL 관련주 대장주(시가총액 중소형주)

    기산텔레콤 (035460)

  • 항행 안전 시스템 전문성 : 자회사 모피언스(지분 81.69%)를 통해 항공 항행 안전 무선사업의 핵심 기술인 DVOR(지상기반 항행안전시설) 장치를 자체 개발하여 국내외 공항에 납품하고 있다. 이는 UAM의 도심 운항 시 안전한 경로 유도를 위한 필수 인프라 기술로 분류된다.
  • 독점적 기술력: 국내 유일의 DVOR 제작 기술 보유로 UAM 전용 항행 시스템 구축 시 수혜 예상
  • 방산 및 통신 시너지: 기존 통신장비 제조 경험과 방위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결합
  • 베셀 (065350)

  • 수직이착륙 무인기 및 PAV 개발: 계열사인 베셀에어로스페이스를 통해 경량 항공기 양산 경험을 축적하였으며, 정부 주도의 자율비행 개인항공기(OPPAV) 개발 국책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수직이착륙과 고속비행이 가능한 무인기 시스템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UAM 기체 플랫폼의 초기 대장주 역할을 수행한다.
  • 향후 전망
  • 사업 다각화: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에서 항공 모빌리티 솔루션으로의 성공적인 체질 개선 진행
  • 도심 물류 연계: 에어택시뿐만 아니라 도심 내 자율주행 드론 배송 시스템으로의 확장성 기대
  • 지아이에스(구 네온테크 306620)

    산업용 드론 플랫폼 리더

    산업용 드론 전문 기업으로, 자율주행 및 인공지능이 접목된 드론 플랫폼 ‘엔드론’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군부대 정찰용 드론 사업 수주 등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받았으며, UAM 실증사업 내 소형 기체 및 운용 시스템 분야에서 경쟁력을 나타낸다.

    파이버프로 (368770)

    고정밀 센서 기술

    광섬유 기반 관성센서(FOG) 및 관성측정장치(IMU)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기체의 위치와 자세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UAM 핵심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 도심 내 복잡한 지형지물을 비행해야 하는 UAM 특성상 정밀 내비게이션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하이즈항공 (221840)

    항공 복합재 전문 제조

    LIG넥스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협력하여 드론 및 UAM용 복합재 부품을 공급한다. 보잉(Boeing)사의 1차 협력사로 선정될 만큼 정밀 가공 및 조립 능력이 뛰어나며, 기체 경량화의 핵심인 탄소복합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UAM 제작 공정에서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사업 개요 및 UAM 전략

    항공기 부품 제조 및 MRO 전문 기업으로, 기존 항공 우주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드론 및 eVTOL 관련 사업에 적극 진출 중이다.

    글로벌 플라잉카 선도 기업인 독일 볼로콥터(Volocopter)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국내 PAV(개인용 비행체) 및 에어택시 상용화를 위한 제조 체계 구축과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경쟁력
  • 글로벌 네트워크: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보유하여 글로벌 항공 공급망 내 리더십 확보
  • 무인기 체계 개발: 중고도 무인정찰기(MUAV) 체계 개발 사업 참여 및 자체 드론 모델 개발 역량 보유
  • 수직 계열화: 소재 공급부터 가공, 조립, 정비까지 이어지는 항공 산업 전 주기의 서비스 제공 가능
  • UAM 관련주 대장주, eVTOL 관련주 대장주(전기 수직이착륙 비행기)에 대한 글이다.
    UAM 관련주 대장주, eVTOL 관련주 대장주(전기 수직이착륙 비행기)에 대한 글이다.

    본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 정보일 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작성자는 독자의 투자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