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하이텍 주가 전망-배당금-성일하이텍 목표주가 2026년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성일하이텍 배당금(없음), 2026년 성일하이텍 목표주가에 대한 글이다. 리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해 90% 이상 반등을 보이며 52주 최고가를 보이고 있다. 실적 보다는 테마로 가는 주식이다. 흑자 가능성? 가봐야 알겠지. 믿지 않는다. 실망을 많이 했나 보다.

목차

챕터 1: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 기업 소개

1. 회사 연혁 및 사업 구조

성일하이텍(365340)은 2000년 3월 인천에서 설립되었으며, 2017년 3월 성일하이메탈의 2차전지 리사이클 사업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현재의 법인으로 출범했다. 2022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본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북로에 위치한다. 업종은 전자와 전기제품이며, 5대 유가금속(니켈·코발트·망간·리튬·구리)을 회수·재활용하는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문기업이다.

사업부문은 크게 2차전지 소재(황산코발트, 황산니켈, 탄산리튬, 황산망간 등), 산업용 소재(전해니켈, 전해구리 등), 기타 제품용역으로 구성된다. 2025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2차전지 소재 70.1%, 산업용 소재 19.0%, 기타제품 10.2%, 용역·기타 0.7%다.

2. 주요 주주 현황

2025년 12월 31일 기준, 이강명 회장이 최대주주로 19.04%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창업자 이경열 사장이 2대 주주(13.03%)다. 삼성SDI 외 1인이 13.29%를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 주주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32.25%이며, 외국인 지분율은 약 2.4% 수준이다.


챕터 2: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 핵심 사업과 경쟁 우위

1. 국내 최대 폐배터리 Full Recycling 기업

성일하이텍은 국내 최대 규모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으로, 배터리파우더를 생산하는 전처리공정(리사이클링파크™)부터 황산코발트·황산니켈·탄산리튬 등을 추출하는 후처리 습식제련 공정(하이드로센터™)까지 Full Recycling 밸류체인을 보유한 국내 유일 업체다.

전세계적으로도 중국 GEM, 화유코발트, BRUNP 등을 제외하면 비중국 최대 업체에 해당한다.

2. 글로벌 6개국 전처리 생산거점

동사는 말레이시아(2014년), 중국(2018년), 헝가리 1·2공장(2019년, 2021년), 폴란드(2022년), 인도, 그리고 2025년 3월 북미 첫 거점으로 미국 인디애나주 리사이클링파크를 준공했다. 현재 총 6개국 해외 전처리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며, 연간 스크랩 처리능력은 배터리 용량 기준 30GWh(12만 톤)에 달한다.

특히 헝가리는 삼성SDI·SK온·CATL·BYD 등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이 집결한 유럽 최대 배터리 허브로, 동사가 이 지역에 2개의 리사이클링파크를 보유한 것은 공정 스크랩 원료 확보 측면에서 절대적 경쟁 우위다.

3. 새만금 3공장 – 세계 최대 단일 습식제련 공장(중국 제외)

2024년 6월 준공한 새만금 하이드로센터™ 3공장은 총 2,500억 원이 투자됐으며, 연간 코발트 600톤·니켈 5,000톤·탄산리튬 6,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기존 군산 1·2공장과 합산하면 코발트 2,300톤, 니켈 8,000톤, 탄산리튬 6,000톤으로 연간 전기차 40만 대분의 배터리 소재를 공급 가능하다. 현 금속시세 기준 풀가동 시 약 3,800억 원 매출에 달하는 생산규모로, 중국 제외 단일 규모 세계 최대다.

4. EU 배터리법·CRMA 수혜 선점

EU 배터리법(EUBR)은 2031년부터 신규 배터리 제조 시 재활용 원료 사용을 의무화(니켈 6%, 코발트 16%, 리튬 6%)했으며, 2036년에는 기준이 더욱 강화된다.

동사는 유럽 최대 배터리 생산국인 헝가리·폴란드에 이미 생산거점을 확보해 규제 수혜를 선점한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미국 IRA 대응을 위해서도 2025년 3월 인디애나 공장을 가동하며 북미 공급망까지 완성했다.


챕터 3: 성일하이텍 매출 분석

1. 연간 실적 추이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리포트 기준)

구분20212022202320242025(실적)2026F2027F
매출액(억원)1,4732,6992,4741,3621,9462,7794,017
YoY(%)+123.3+83.3-8.3-44.9+42.8+42.8+44.5
영업이익(억원)169483-83-714-546-61382
영업이익률(%)11.417.9-3.4-52.4-28.1-2.29.5
순이익(억원)-88393248-1,101-776-234145

※ 2025년 실적은 공시 연결 기준. 2026F·2027F는 IBK투자증권(2026.3.30) 추정치. 매출액 억원 단위로 환산.

2. 2025년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946억 원으로 전년대비 42.8% 증가했다. 2023년 2분기를 기점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 둔화와 리튬 등 광물가격 하락이 겹쳐 2024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지다.

그러나 2025년에는 ①북미 인디애나 리사이클링파크 가동(2만 톤 규모), ②COBCO(중국 CNGR의 모로코 합작사)향 황산니켈·황산코발트 공급 계약(208억 원, 2025년 2분기 반영), ③코발트 가격 반등 등 긍정적 요인이 겹치며 매출이 회복됐다.

다만 새만금 3공장 가동에 따른 전력비(연간 약 136억 원 추정)와 감가상각비(2025년 연간 340억 원 추정)가 급증하며 영업 적자 기조는 유지됐다. 하이드로센터 1·2공장 노후화로 효율이 좋은 3공장 중심으로 운영 중이며, 4Q25 기준 3공장 가동률은 70~80% 수준으로 파악된다.

3. 2025년 분기별 부문별 매출 (IBK투자증권 기준)

구분1Q252Q253Q254Q252025 합계
매출액(억원)3346404385341,946
코발트(억원)7118779173510
니켈(억원)111328215200854
리튬(억원)10361112110386
기타(억원)49653252196
영업이익(억원)-155-174-123-94-546
OPM(%)-46.4-27.2-28.1-17.6-28.1

자료: 성일하이텍 공시, IBK투자증권(2026.3.30)

4. 배터리 소재가격 추이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은 광물가격 하락이다. 니켈 평균가는 2022년 톤당 약 2만 5,600달러에서 2025년 약 1만 5,353달러로 3년 연속 하락했다. 탄산리튬(중국 기준)은 2022년 11월 Kg당 580위안 최고가에서 현재 60위안대로 약 90% 폭락했다. 코발트는 2025년 2분기 콩고민주공화국의 4개월 수출금지 조치로 단기 반등했으며, 2026년부터 연간 9.7만 톤의 수출 쿼터제 시행으로 가격 안정 내지 상승이 기대된다.


챕터 4: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 신사업 및 성장 모멘텀

1. 북미 인디애나 리사이클링파크 – 미국 IRA 공급망 선점

2025년 3월, 성일하이텍은 북미 첫 생산거점으로 미국 인디애나주에 연간 셀 스크랩 2만 톤 처리 규모의 전처리공장을 준공했다. 향후 전기차 10만 대 분량인 4만 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인디애나주에는 최대 고객사인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공장, 삼성SDI와 GM의 합작공장이 위치해 공정 스크랩 원료 확보에 최적의 입지다.

또한 2026년 4월 공시를 통해 미국 현지법인(SUNGEEL AMERICA HOLDINGS INC.) 자본강화를 위해 대여금 약 180억 원을 출자전환했다. 미국 IRA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는 2032년까지 유지되어 미국 현지 생산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부여된다.

2. 2026년 흑자전환 로드맵

IBK투자증권(2026.3.30 리포트)은 성일하이텍에 대해 Trading Buy 의견과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하면서, 2026년 3분기 분기 기준 흑자전환을 전망했다.

3공장 가동률이 3Q26에 100% 근접하고 동시에 2공장 가동률을 40~5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 측의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은 3,000억 원으로, 증권사 추정치 2,779억 원(IBK)을 다소 상회하는 수준이다.

3. 콩고 코발트 수출 쿼터제 – 성일하이텍의 반사이익

전 세계 코발트 생산의 80%를 차지하는 콩고민주공화국이 2025년 4분기부터 코발트 수출 쿼터제를 시행하고 2026년부터 연간 9.7만 톤의 수출 상한선을 지정함에 따라 코발트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성일하이텍은 폐배터리에서 코발트를 회수해 공급하는 구조이므로 광물 가격 상승 시 직접 수혜를 받는다.

4. 사용후(EOL) 배터리 시장 본격화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EOL 배터리 발생량은 2025년 45GWh에서 2030년 187GWh, 2040년 2,383GWh로 연평균 30.3% 성장이 예상된다. 2010년대 중반 이후 급증한 전기차 보급으로 2025~2027년경에는 사용후 배터리 발생량이 공정 스크랩을 상회할 전망으로, 원료 가용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5. CRMA·EU 배터리법 규제 수혜 가속화

EU 배터리법은 2031년부터 재활용 원료 사용 의무화, 2036년에 기준 강화를 예고하고 있다. 동사는 헝가리·폴란드에 이미 전처리공장을 확보한 비중국 기업 중 사실상 유일한 플레이어로, 유럽 배터리 제조사들의 재활용 원료 수요를 선점할 위치에 있다.


챕터 5: 성일하이텍 배당금 및 주주환원 정책

성일하이텍 배당금은 2022년 상장 이후 현재까지 지급된 실적이 없다. 성일하이텍 배당금 지급을 위한 실적 기반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2021년부터 지속된 대규모 설비투자(최근 3년 CAPEX 합계 약 4,200억 원)와 현재의 영업 적자 상황에서 성일하이텍 배당금 정책은 사실상 부재 상태다.

성일하이텍 배당금 지급 전망 측면에서는, IBK투자증권 추정 기준 202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382억 원) 이후 잉여현금흐름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주주환원 정책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순차입금 규모가 2025년 말 기준 약 4,910억 원(IBK 추정)에 달하는 만큼 성일하이텍 배당금 재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성일하이텍 배당금에 대한 기대보다는 사업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


챕터 6: 성일하이텍 재무 분석 – 재무 건전성 점검

1. 주요 재무지표 추이

구분20212022202320242025(실적)
자산총계(억원)1,9964,2055,7516,7957,207
부채총계(억원)9031,2932,5094,5475,666
자본총계(억원)1,0922,9123,2412,2481,541
부채비율(%)82.744.477.4202.3367.6
유동비율(%)133.8242.8121.250.140.6
이자보상배율(배)2.717.5-2.3-8.1-2.4
순차입금비율(%)35.7-19.243.4163.0325.2

※ 2025년 수치는 공시 연결재무정보 기준. 일부 비율은 IBK투자증권 추정치 활용.

2. 재무 건전성 우려 포인트

2024년 말 부채비율이 202%로 급상승했고 2025년 말에는 더욱 악화됐다. 유동비율이 50% 아래로 하락한 점, 이자보상배율이 마이너스인 점은 단기 유동성 측면에서 경계 신호다. 현금성자산은 2025년 1분기 말 255억 원으로 전년동기(610억 원) 대비 대폭 감소했다.

3. 전환사채(CB) 만기 리스크

동사는 2024년 4월 새만금 공장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제3회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만기일은 2027년 4월 30일이며, 전환권 청구 시작일은 2025년 10월 30일이다.

주가 하락으로 전환가액이 기존 79,171원에서 55,420원으로 리픽싱됐으며, 전환가능 주식수는 902,201주로 늘었다. 현재 주가(약 79,500원, 2026.4.17 기준)는 전환가액을 상회한 상태로, 주식 전환에 따른 희석 우려는 존재한다.

4. 유상증자 가능성

경쟁업체인 포스코HY클린메탈은 자본잠식 상태에서 2025년 6월 750억 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성일하이텍은 대규모 CAPEX 투자가 일단락됐고(2025년 CAPEX 약 450억 원으로 급감), 주요 신규 시설 투자가 완료된 상황이다.

단기적 유상증자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적자 지속과 차입 증가 추세를 감안할 때 2027년 이전 흑자전환 여부가 재무 건전성의 최대 관건이다.


챕터 7: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 SWOT 분석

강점 (Strengths)

  • 국내 유일 Full Recycling 밸류체인 보유: 전처리(리사이클링파크™)부터 후처리 습식제련(하이드로센터™)까지 수직계열화. 5대 금속(니켈·코발트·망간·리튬·구리) 동시 회수 가능.
  • 글로벌 6개국 원료 조달 네트워크: 말레이시아·중국·헝가리·폴란드·인도·미국에 전처리 거점 보유. 비중국 기업 중 글로벌 최대 규모.
  • 새만금 3공장 – 세계 최대급 시설: 2,500억 원 투자, EV 40만 대분 소재 생산능력. 현재 가동률 70~80%로 상승 중.
  • 삼성SD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삼성SDI가 지분 13.29%를 보유한 2대 주주이자 최대 고객사. 헝가리·인디애나 등 삼성SDI 생산 거점 인근에 공장 위치.
  • EU·미국 규제 수혜 선점: CRMA·EU 배터리법·미국 IRA에 대응 가능한 글로벌 공급망을 이미 구축 완료.
  • 습식제련 기술력: 리튬까지 회수 불가한 건식공정 대비 5대 금속 전부 회수 가능한 고도화된 습식제련 기술 보유.

약점 (Weaknesses)

  • 3년 연속 영업 적자: 2023~2025년 누적 영업손실 약 1,343억 원.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이 시장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 재무 레버리지 급증: 부채비율 2024년 202%, 2025년 367% 수준으로 상승. 이자 부담 연간 200억 원 이상.
  • 낮은 가동률: 새만금 3공장 현재 가동률 70~80% 수준에 불과. 고정비 부담이 실적을 압박하고 있다.
  • 헝가리 공장 가동 차질: 2023년 헝가리 주정부로부터 공장가동 중단명령을 받은 후 완전 정상화가 지연 중. 2024년 매출이 122억 원으로 2022년(645억 원) 대비 81% 급감.
  • 광물가격 종속성: 매출과 수익성이 니켈·코발트·리튬 등 광물 시세에 직결되어 대외 변수에 취약.
  • CB 전환에 따른 주식 희석 리스크: 2027년 4월 만기 500억 원 CB 전환 시 주식수 희석 우려.

기회 (Opportunities)

  • EOL 배터리 대량 발생 시작: 2010년대 중반 보급된 전기차들의 배터리 교체 주기가 본격 도래. 2025~2027년부터 공정 스크랩 의존도를 줄이고 EOL 배터리 원료 비중이 급증할 전망.
  • 글로벌 폐배터리 시장 고성장: SNE리서치 기준 2025~2040년 CAGR 30.3% 성장 전망. 2050년 시장 규모 600조 원 예상.
  • 콩고 코발트 수출 쿼터제: 2026년부터 연간 9.7만 톤 상한선 적용으로 코발트 가격 상승 기대. 동사 수익성 개선 직접 기여.
  • EU 배터리법 의무화 본격화: 2031년부터 재활용 원료 사용 의무화로 유럽 내 동사 제품 수요 증가 불가피.
  • 하이니켈 배터리 확대: 고성능 EV 수요 증가로 니켈 함량 80~90% 이상인 하이니켈 배터리 비중이 높아지며 폐배터리 회수 가치 상승.
  • 중국 리스크 대안 수요: 미국·EU의 FEOC(해외우려집단) 규제로 중국 대체 공급망 수요가 급증하며 비중국 최대 업체인 동사에 수혜 집중.

위협 (Threats)

  • 전기차 캐즘 지속 가능성: 미국 트럼프 2기 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기존 2032년 → 2025년 9월말로 조기 종료)로 미국 내 EV 수요 감소 우려.
  • 광물가격 장기 침체: 중국·인도네시아의 생산능력 증대로 니켈 공급 과잉 상태 지속. 탄산리튬은 고점 대비 90% 하락 후 반등 제한적.
  • 경쟁 심화: 아이에스동서, JH화학공업(엘앤에프 자회사), SK테스,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씨엔지 등 국내외 대기업들이 속속 폐배터리 리사이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 헝가리 규제 리스크: 헝가리 주정부와의 운영 허가 이슈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유럽 핵심 생산거점 불확실성이 잔존한다.
  • CB 만기 및 차입금 부담: 2027년 CB 만기 도래 시 주가가 전환가액(55,420원) 미달이면 대규모 현금 상환 압박에 노출될 수 있다.
  • 원료 수급 리스크: 해외 자회사 의존도가 높아 환율·물류비·현지 규제 등 외부 변수에 취약.

챕터 8: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 증권사 리포트 분석

성일하이텍 목표주가에 대한 최신 증권사 의견을 정리했다.

증권사발간일투자의견목표주가비고
IBK투자증권2026.03.30Trading Buy(상향)60,000원2027F EPS × 소재Peer 52배
IBK투자증권2025.07.16중립32,000원이후 주가 +148% 상승
IBK투자증권2024.11.22중립45,000원
한국IR협의회2025.07.16목표주가 미제시매수/매도 없는 기업분석 리포트

성일하이텍 목표주가와 관련해 IBK투자증권은 2026년 3월 30일 리포트에서 2027년 예상 EPS 1,155원에 글로벌 소재 Peer 평균 멀티플 52배를 적용해 성일하이텍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산정했다. 투자의견도 ‘중립’에서 ‘Trading Buy’로 상향했으며, 2026년 3분기 분기 기준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60,000원 대비 2026년 4월 17일 종가(79,500원)는 이미 목표주가를 상회한 상태로, 추가 상향 조정 여부가 주목된다.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도달 후 상회 구간에서의 추가 모멘텀은 ①3공장 가동률 100% 달성, ②헝가리 공장 완전 재가동, ③광물가격 본격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2026년 4월 17일 현재 주가는 79,500원이며 시가총액은 약 9,757억 원이다. 2023년 3월 최고가 187,500원 대비 현재 주가는 57.6% 낮은 수준이나, 2024년 최저가(30,000원) 대비로는 165% 반등했다. 성일하이텍 목표주가 재평가가 이루어진다면 2026년 실적 모멘텀과 금속가격 회복이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다.


챕터 9: 기타 투자 고려사항 및 종합 의견

1. 주가 패턴 및 현황

성일하이텍 주가는 2024년 최저가 30,000원에서 2026년 4월 17일 종가 79,500원(시총 9,757억 원)으로 회복됐다. 2025년 말 기준 연간 +15%, 2026년 현재 +94%의 절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2025년 7월 이후 한 달 상승, 두 달 조정의 반복 패턴을 보이다 2026년 1월 73% 급등 후 2~3월 조정을 거쳐 4월 다시 33% 상승 중이다.

2. 동종업체 비교 (2025년 기준 PBR)

회사명시가총액(억원)PBR(2024)PBR(2025E)ROE(2025E,%)
성일하이텍9,7572.13.8(IBK)-43.6
에코프로비엠102,8876.36.0-0.3
에코프로머티36,0856.2N/AN/A
엘앤에프20,3733.83.0-25.8
포스코퓨처엠106,5893.73.71.7
코스모신소재12,0293.42.02.4

자료: 한국IR협의회(2025.7.16), IBK투자증권(2026.3.30) 합산 정리

3. 핵심 모니터링 지표

  • 새만금 3공장 가동률: IBK 전망 기준 3Q26에 100% 근접. 분기 흑자전환의 핵심.
  • 헝가리 공장 재가동: 폐배터리 셀 열처리 공정 인허가 진행 상황.
  • 광물가격: 니켈·코발트·탄산리튬 가격 회복 여부. 특히 콩고 코발트 쿼터제 효과.
  • CB 주가: 전환가액 55,420원 대비 현재 주가(79,500원)는 이미 상회. 전환에 따른 희석 실질화 여부 주시.
  • 인디애나 공장 수율: 북미 원료 공급량 확대 속도.
  • EOL 배터리 공급 증가: 2025~2027년 사용 후 배터리 발생량이 공정 스크랩을 상회하는 시점 도래 여부.

4. 종합 의견

성일하이텍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이라는 구조적 성장 산업의 국내 최대·비중국 글로벌 최대 플레이어로, 장기적인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단기적으로는 ①3년 이상 지속된 영업 적자, ②높아진 부채비율, ③광물가격 회복 지연이 불확실성 요인이다. 그러나 2026년 3공장 가동률 상승과 코발트 쿼터제, 헝가리 공장 재가동이 맞물리면 IBK투자증권의 전망대로 2026년 3분기 분기 흑자전환이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다.

현재 주가(79,500원)는 IBK 목표주가(60,000원)를 이미 상회했으며,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실적 지표의 실질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투자 시 분기별 가동률 및 광물가격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권고한다.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성일하이텍 배당금(없음), 2026년 성일하이텍 목표주가에 대한 글이다. 사진은 ibk증권사 리포트.
성일하이텍 주가 전망, 성일하이텍 배당금(없음), 2026년 성일하이텍 목표주가에 대한 글이다. 사진은 ibk증권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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