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주가 전망, HL D&I 배당금, HL D&I 목표주가에 대한 글이다. 극단적 저평가가 되어 있다고 증권사 리포트들은 꼬득이고 있고, 주가 부양작전이 들어간 듯하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배당을 해야지, 저평가를 안 당하지 않을까.
챕터 1: HL D&I 주가 전망 – 기업 소개
1. 회사 연혁 및 기본 정보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 주식회사(영문명: HL D&I HALLA CORPORATION, 종목코드 014790)는 건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80년 5월 2일 설립됐다. 이후 1994년 7월 13일 기업공개를 거쳐 1994년 8월 12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됐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에 위치한다.
2026년 5월 22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1,124억 원이며,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약 3,786만 주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자체개발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통해 이익 턴어라운드를 달성 중인 중견 건설사로 주목받고 있다.
2. 주요 사업부문
HL D&I의 사업은 크게 건설부문과 기타부문으로 구성된다.
건설부문: 개발/건축(아파트·사옥·복합시설·물류창고 등), 토목(도로·택지·철도·항만), 자체개발(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 해외(도로·교량) 사업을 영위한다. 연결 대상 법인으로는 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주), 에이치엘에코텍(주) 건설부문, Halla E&C Mexico 등이 포함된다.
기타부문: 에이치엘로지스앤코(주)의 물류·창고업, 목포신항만운영(주)의 항만·해상운송업, 에이치엘에코텍(주)의 환경기초시설 설계·시공·운영 등을 담당한다.
3.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에이치엘홀딩스(주)가 최대주주로 보통주 23.78%를 보유하고 있으며, 창업 오너인 정몽원 임원이 10.00%, (주)케이씨씨가 9.78%, (학)배달학원 재단이 2.30%를 보유하는 등 특수관계인 합산 약 46.35%의 지분율을 나타낸다. 외국인 지분율은 약 2.93% 수준이다.
챕터 2: HL D&I 주가 전망 – 사업부문 상세 분석
1. 개발/건축 부문 — 매출의 핵심 엔진
2026년 1분기 기준 개발/건축 부문은 전체 매출의 72.15%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매출액은 2,775억 원으로, 2024년 연간 1조 1,959억 원, 2025년 연간 1조 3,654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왔다.
원가율은 2025년 기준 84.9%로 개선 추세이며, 2026년에도 약 8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자체사업(시행이익공유·직접 시행)의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다. 자체사업 원가율은 76.4%(1Q26 기준)로 일반 건축 부문 대비 현저히 낮아 전사 마진 방어에 핵심 역할을 한다.
2. 자체개발 부문 — 핵심 성장 동력
자체개발 매출은 2026년 1분기 502억 원(비중 13.1%)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성장했다. 대표 현장은 다음과 같다.
- 이천아미1지구: 도급액 4,700억 원, 2028년 2월 입주 예정. 2025년 말 기준 진행률 11.4%에서 2026년 매출 본격화. 분양률 100% 완판.
- 울산 태화강변 공동주택: 자체사업, 도급액 1,750억 원. 2025년 4월 분양 개시 직후 분양률 100% 달성.
IBK투자증권(2026.05.22)에 따르면 올해 연간 자체사업 매출액은 2,517억 원(YoY +45.7%), 내년에는 2,790억 원(YoY +10.8%)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3. 토목 부문 — 일회성 악재 소화 중
토목 부문은 2025년 연간 2,788억 원(매출 비중 16.0%)을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320억 원(비중 8.3%)으로 비중이 축소됐다.
2023년 이전 수주한 저수익 인프라 현장 2곳이 준공 단계에 진입하면서 1분기 토목 원가율이 128.2%까지 급등하는 일회성 손실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는 준공 정산 과정의 일시적 성격이 강하며, 2분기 이후 원가율 정상화가 기대된다.
4. 기타부문 (물류·항만·환경)
물류단지 운영·임대, 목포신항만 운영, 폐기물·수처리 설계·시공·운영 등 비건설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기타부문 매출은 246억 원(비중 6.4%)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한다.
챕터 3: HL D&I 주가 전망 – 매출 및 실적 분석
1. 2026년 1분기 실적 — 공시 기준
2026년 1분기(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3,846억 원(YoY +18.4%), 영업이익 190억 원(YoY +33.9%)을 기록했다. 공시된 포괄손익계산서 기준으로는 매출액 3,846억 원, 영업이익 190억 원이다.
| 구분 | 1Q25 | 2Q25 | 3Q25 | 4Q25 | 1Q26 (실적) | 2Q26E | 3Q26E | 4Q26E |
|---|---|---|---|---|---|---|---|---|
| 매출액 | 3,249 | 4,069 | 4,769 | 5,332 | 3,846 | 4,770 | 4,980 | 5,460 |
| YoY(%) | -18.5 | +3.5 | +35.0 | +22.9 | +18.4 | +17.2 | +4.4 | +2.3 |
| 영업이익 | 142 | 198 | 255 | 203 | 190 | 290 | 330 | 290 |
| 영업이익률(%) | 4.4 | 4.9 | 5.4 | 3.8 | 4.9 | 6.1 | 6.6 | 5.3 |
| 당기순이익 | 34 | 88 | 29 | 1 | 65 | 170 | 210 | 180 |
※ 2Q26E~4Q26E는 IBK투자증권(2026.05.22) 추정치. 1Q26 영업이익은 IBK 기준이며, 공시 기준 영업이익은 189억 원.
2. 연간 실적 추이 및 전망
| 구분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E | 2027E |
|---|---|---|---|---|---|---|
| 매출액 | 14,721 | 15,720 | 15,788 | 17,419 | 19,050 | 21,210 |
| 영업이익 | 526 | 507 | 579 | 798 | 1,100 | 1,680 |
| 영업이익률(%) | 3.6 | 3.2 | 3.7 | 4.6 | 5.8 | 7.9 |
| 당기순이익 | 251 | 307 | 214 | 152 | 640 | 1,090 |
| EPS(원) | 533 | 655 | 457 | 324 | 1,355 | 2,322 |
※ 2026E~2027E는 IBK투자증권(2026.05.22) 추정치.
3. 증권사 리포트 핵심 코멘트
한화투자증권(2026.04.16)은 2026년 매출액 1조 9,450억 원, 영업이익 1,010억 원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500원을 제시했다. 개발/건축의 양호한 마진 지속 및 자체사업 매출 본격화가 올해·내년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했다.
IBK투자증권(2026.05.22)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0% 하회했음에도 “2026·2027·2028년 영업이익 합산이 현재 시가총액을 상회한다”며 매수 유지, 목표주가 4,000원으로 상향했다. 토목 손실이 일회성임을 확인하고, 자체부문 원가율(76.4%) 우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챕터 4: HL D&I 주가 전망 – 자체사업 확대와 신성장 동력
1. 자체개발사업 매출 본격화
HL D&I의 주가 전망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자체개발사업의 수익성 우위다. 자체사업의 GPM(매출총이익률)은 20~30%로 추정되며, 외주건축(GPM 약 15%)을 크게 상회한다.
두 핵심 현장 모두 분양 완료 상태로 미분양 리스크가 제로이며, 잔여 공사 기간 동안 안정적인 매출·이익 인식이 가능하다.
1분기 기준 자체사업 수주잔고는 이천아미1지구 3,936억 원, 울산태화강변 공동주택 1,227억 원으로 총 5,163억 원이다. 이 잔고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5년 4.6% → 2026년 5.8% → 2027년 7.9%로 단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2. 역대 최대 수주잔고 — 매출 성장의 안전판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HL D&I의 수주잔고는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개발/건축 부문 신규 수주가 2024~2025년 연속 2조 원대를 유지하면서, 향후 2~3년 치 매출을 보장하는 수준의 공사 물량이 확보됐다.
3. 차세대 자체·준자체 사업 파이프라인
IBK투자증권은 이번 이천아미·울산태화강 자체개발 종료 이후에도 “신규 자체사업 및 준자체 성격의 개발형 도급사업이 대기 중“이라며 장기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이는 단발성 호재가 아닌 구조적 수익성 개선 구간임을 시사한다.
4. 기타부문 — 안정적 비건설 수익원
목포신항만 운영, 물류단지 임대, 환경기초시설 위수탁 운영 등 비건설 사업이 경기 사이클과 무관한 수익을 제공한다. 이 같은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는 건설 경기 침체 시 방어 역할을 한다.
챕터 5: HL D&I 배당금 및 주주환원 정책
HL D&I 배당금 — 아직은 기대 단계
솔직히 말하면, HL D&I 배당금은 아직까지 지급된 적이 없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주당배당금은 매년 0원이었으며, 이 점이 저평가 해소를 더디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남의 돈(주주 자본)으로 사업을 키웠다면 배당이든 주가 상승이든 주주에게 돌려줘야 하는데, 그간 그 부분이 아쉬웠다.
그러나 변화의 신호가 감지된다. 2025년에는 전환우선주에 대한 배당을 재개했으며,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보통주 배당 지급은 수순”이라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한화투자증권은 2026년 DPS 100원(배당수익률 약 2.8%), 2027년 DPS 150원(배당수익률 약 4.2%)을 예상하고 있다.
| 연도 | DPS(원) | 배당수익률 | 비고 |
|---|---|---|---|
| 2022~2025 | 0 | 0% | 무배당 |
| 2026E | 100 | 2.8% | 한화투자증권 추정 (보통주 첫 배당 예상) |
| 2027E | 150 | 4.2% | 한화투자증권 추정 |
단, IBK투자증권(2026.05.22) 전망에서는 2026~2028년 DPS를 0원으로 가정하고 있어, 증권사 간 시각 차이가 있다.
HL D&I 배당금 지급 여부는 2026년 실적 확인 후 이사회 결정에 달려 있으므로, 확정적으로 기대하기보다는 긍정적 가능성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
현재 주가(2,970원, 5월 22일 종가 기준)는 PBR 0.22배 수준으로 청산가치에도 못 미치는 극도의 저평가 구간에 있다. 향후 HL D&I 배당금 지급이 현실화될 경우, 배당주로서의 재평가도 기대해볼 수 있다. HL D&I 배당금 정책의 전환은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챕터 6: HL D&I 주가 전망 – 재무 건전성 분석
1. 재무상태표 요약 (2026년 1분기 공시 기준)
| 구분 | 2024년말 | 2025년말 | 2026년 1분기 |
|---|---|---|---|
| 자산총계 | 17,030 | 19,432 | 20,709 |
| 유동자산 | 9,169 | 10,456 | 11,671 |
| 비유동자산 | 7,861 | 8,976 | 9,038 |
| 부채총계 | 12,283 | 13,710 | 14,963 |
| 유동부채 | 9,646 | 8,575 | 9,344 |
| 비유동부채 | 2,637 | 5,134 | 5,619 |
| 자본총계 | 4,747 | 5,723 | 5,746 |
| 부채비율 | 258.7% | 239.6% | 260.3% |
2. 부채비율 — 건설업 특성상 높지만 추이는 개선
부채비율이 240~260%로 높게 보이지만, 이는 건설업의 구조적 특성(선수금·매입채무 등 영업부채 비중이 크다)에 기인한다.
2022년 290%에서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이며, 이자보상배율은 2025년 1.5배에서 2026년 2.3배(IBK 추정)로 개선이 예상된다.
3. 차입금 및 유동성
2025년 말 기준 총차입금은 약 6,030억 원이며, 순차입금은 4,680억 원이다. IBK투자증권 전망에 따르면 자체사업 매출 인식에 따른 현금 유입으로 2026년 순차입금은 1,870억 원으로 급감하고, 2027년에는 520억 원, 2028년에는 순현금 전환도 가능하다고 봤다. 이는 재무 리스크가 빠르게 해소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4. 유상증자 가능성 — 낮음
현재 자본총계가 5,746억 원(2026년 1분기)으로 적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이 꾸준히 증가해 이익잉여금이 누적되는 구조다.
분양 완료된 자체사업의 매출 본격화로 현금 창출이 예정되어 있어, 유상증자 가능성은 현 시점에서 매우 낮다고 판단된다.
챕터 7: HL D&I 주가 전망 – SWOT 분석
강점 (Strengths)
- 역대 최대 수주잔고: 개발/건축 부문 신규 수주 2조 원대 유지로 2~3년 치 매출 가시성 확보
- 자체사업 수익성 우위: GPM 20~30%대 자체사업 비중 확대로 전사 마진 구조적 개선 중
- 분양 리스크 제로: 핵심 자체현장(이천아미·울산태화강) 모두 완판 상태
- HL그룹 브랜드 및 네트워크: 에이치엘홀딩스의 지원과 그룹 인지도 활용 가능
-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건설 외 물류·항만·환경 부문의 안정적 수익 기반
- 극단적 저평가: PBR 0.22배로 청산가치 이하 거래 중 — 추가 하락보다 상승 여지 큼
약점 (Weaknesses)
- 높은 부채비율: 260% 수준의 부채비율은 금리 변동에 취약한 구조
- 배당 이력 부재: 장기간 무배당으로 주주환원 신뢰도 낮음
- 토목 부문 저수익성: 구형 저수익 현장 손실이 지속적으로 발목을 잡아 온 구조
- 소규모 시가총액: 1,100억 원대로 기관 투자자 접근이 제한적이며 유동성이 낮음
- 해외사업 부재: 사실상 국내 의존도 100%에 가까운 매출 구조
기회 (Opportunities)
- 자체개발 매출 본격화: 이천아미·울산태화강 매출 인식 증가로 2026~2027년 EPS 급증 기대
- 금리 인하 사이클: 기준금리 하락 시 금융비용 감소 및 부동산 시장 회복 → 수주 환경 개선
- 신규 자체사업 파이프라인: 차기 자체·준자체 사업 대기로 구조적 성장 지속 가능성
- 건설 경기 회복: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 속 발주 물량 증가 기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PBR 0.22배 → 0.4배만 회복해도 주가 2배 수준. 배당 개시 시 추가 촉매
위협 (Threats)
-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 향후 신규 분양 시장이 위축될 경우 신규 자체사업 착수에 차질
- 원자재·인건비 상승: 공사비 지수 상승 지속 시 개발/건축 마진 압박
-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 건설 업황 악화 시 시행이익공유 사업장 관련 우발채무 발생 가능성
- 경쟁 심화: 대형 건설사의 중소형 사업 진출로 수주 경쟁 격화
- 토목 손실 재발 가능성: 구형 저수익 현장이 완전히 소화될 때까지 분기별 노이즈 지속 위험
챕터 8: HL D&I 목표주가 — 증권사 리포트 종합
최신 증권사 목표주가 현황
| 발간일 | 증권사 | 투자의견 | HL D&I 목표주가 |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 리포트 제목 |
|---|---|---|---|---|---|
| 2026.05.22 | IBK투자증권 | 매수 | 4,000원 | +34.7% | 2026·2027·2028년 영업이익 >>> 현재 시가총액 |
| 2026.04.16 | 한화투자증권 | 매수 | 5,500원 | +85.2% | 아직도 P/B 0.3배 이하 |
| 2026.02.27 | 교보증권 | 매수 | 5,000원 | +68.4% | 4Q25 Review: 레벨업 할 준비 완료 |
| 2026.02.24 | 한화투자증권 | 매수 | 5,000원 | +68.4% | 극심한 저평가를 벗어날 시기 |
※ 현재가 2,970원(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으로 상승여력 계산.
HL D&I 목표주가는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커버리지 증권사 모두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한화투자증권의 HL D&I 목표주가 5,500원은 12개월 예상 BPS 13,297원에 목표 PBR 0.4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이는 예상 ROE 7.7%, COE 11%, 영구성장률 1%를 가정한 이론 배수에서 할인을 적용한 보수적 수준이다.
IBK투자증권의 HL D&I 목표주가 4,000원은 Target EPS 1,355원에 PER 3.0배를 적용한 것으로, 2026·2027·2028년 영업이익 합산(약 4,590억 원)이 현재 시가총액(1,124억 원)을 4배 이상 상회한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이 극단적으로 높다는 논리를 뒷받침한다.
현재 주가(2,970원) 기준 PER은 불과 2.2배(2026년 예상 기준), PBR은 0.22배에 불과하다. 업황 부진이나 재무 리스크가 아닌 실적 성장을 논하는 시점에서 이 같은 밸류에이션은 과도하게 낮다는 것이 증권가의 공통적인 시각이다.
HL D&I 목표주가의 컨센서스는 4,000~5,500원 구간으로, 현재가 대비 35~85%의 상승 여력이 있다.
챕터 9: 5월 22일 특징주 — 거래량 폭발의 의미
2026년 5월 22일 주가 현황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 종가 | 2,970원 | 전일 종가 | 2,725원 |
| 등락 | ▲245원 (+8.99%) | 시가 | 2,880원 |
| 고가 | 3,175원 | 저가 | 2,850원 |
| 거래량 | 426,856주 (전일比 +884%) | 거래대금 | 13억 원 |
| 시가총액 | 1,124억 원 | 외국인비율 | 2.93% |
| 52주 최고가 | 4,120원 | 52주 최저가 | 2,245원 |
| 상한가 | 3,540원 | 하한가 | 1,910원 |
| BPS/PBR | 12,211원 / 0.22배 | EPS/PER | 234원 / 11.7배 |
거래량 폭발 — 무엇을 의미하는가?
5월 22일 HL D&I 주가는 전일 대비 +8.99% 급등하며 종가 2,97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426,856주로 전일 대비 884% 폭증했다. 이날 IBK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3,400원에서 4,000원으로 상향한 리포트를 발간한 것과 맞물려 투자 심리가 급격히 개선됐다.
단기 급등 이후 조정 가능성도 열려 있으나, 거래량 급증은 시장의 관심이 본격적으로 쏠리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HL D&I 주가 전망 측면에서 현재 PBR 0.22배는 역사적 하단에 해당하며, 실적 성장이 가시화될수록 밸류에이션 정상화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투자자라면 주의할 점이 있다. 거래량 급등 당일 추격 매수보다는 단기 변동성 소화 후 재진입을 고려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유리하다. 자체사업 매출 인식이 분기별로 확인되는 과정에서 주가 재평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글은 투자 참고용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 정보일 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작성자는 독자의 투자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