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결산 실적을 바탕으로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을 해보자. 증권사들은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를 지난해 12월 에이비엘바이오 분석 1탄 보다 올렸는지 한번 체크해보자.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 2탄 : 2025년 결산 성적과 향후 전망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주가 전망 1탄에서 회사 개요, 파이프라인, 플랫폼 기술, SWOT 분석을 상세히 다뤘다. 2탄에서는 2025년 결산 공시 실적을 바탕으로 성적표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2026년 이후 실적 전망과 핵심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짚어본다.
참고로 2026년 3월 26일 옺ㄴ 현재 주가는 184,100원, 시가총액은 약 10.3조 원이다. 2025년 한 해에만 주가가 약 569% 급등했던 종목인 만큼, 지금 이 시점에서의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챕터 1 : 2025년 결산 공시 성적과 분석
1. 2025년 연간 실적 요약 (공시 기준)
에이비엘바이오는 2025년(제10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수익 793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334억 원 대비 약 138%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404억 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이 점이 이 회사를 이해하는 핵심이다. 매출은 늘었지만 왜 적자인가? 연구개발비와 판관비가 매출을 훌쩍 뛰어넘기 때문이다.
| 구분 | 2023년 (제8기) | 2024년 (제9기) | 2025년 (제10기) |
|---|---|---|---|
| 영업수익 (억원) | 655 | 334 | 793 |
| 영업이익(손실) (억원) | -26 | -594 | -404 |
| 당기순이익(손실) (억원) | -26 | -555 | -379 |
| 기본 주당순손실 (원) | -55 | -1,156 | -734 |
※ 출처 :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연결 결산 공시
2. 매출 구성 분석 – 기술이전 수익이 전부다
에이비엘바이오의 매출은 사실상 100% 기술이전 수익(License-out)으로 구성된다. 2025년에는 수출 기술이전 수익 789억 원, 내수 기술이전 수익 4억 원 합계 793억 원이 인식됐다. 제품 판매 수익은 없다.
이것은 에이비엘바이오가 신약 개발 단계 바이오텍임을 의미하며, 매출 자체가 파이프라인 개발 진척도에 따라 들쭉날쭉할 수밖에 없다.
| 매출 유형 | 2023년 (억원) | 2024년 (억원) | 2025년 (억원) |
|---|---|---|---|
| 기술이전수익 (수출) | 636 | 331 | 789 |
| 기술이전수익 (내수) | – | 3 | 4 |
| 임대수익 (청산 전 종속법인) | 20 | – | – |
| 합계 | 655 | 334 | 793 |
※ 출처 :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사업보고서 공시
3. 재무상태표 핵심 체크
2025년 말 기준 총자산은 2,809억 원으로 2024년(2,320억 원) 대비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2024년 563억 원에서 2025년 1,120억 원으로 약 2배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2025년 중 유상증자 또는 마일스톤 유입 등으로 유동성이 대폭 확충됐음을 시사한다. 부채총계는 1,242억 원으로 2024년(647억 원) 대비 크게 늘었는데, 이는 계약부채(선수금 성격의 기술이전 관련 미인식 수익)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구분 | 2023년 말 (억원) | 2024년 말 (억원) | 2025년 말 (억원) |
|---|---|---|---|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281 | 563 | 1,120 |
| 유동자산 | 755 | 1,442 | 1,761 |
| 비유동자산 | 846 | 878 | 1,049 |
| 자산총계 | 1,601 | 2,320 | 2,809 |
| 부채총계 | 861 | 647 | 1,242 |
| 자본총계 (지배) | 741 | 1,673 | 1,547 |
| 결손금 | -3,423 | -3,983 | -4,362 |
※ 출처 :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연결 결산 공시
4. 증권사 추정치와의 비교
유안타증권은 2025년 매출액을 1,400억 원으로 추정한 바 있고, 키움증권은 1,329억 원으로 예측했다. 실제 공시된 수치는 793억 원으로, 두 증권사의 추정치를 크게 하회했다.
이는 기술이전 수익의 인식 시점이 기대보다 지연됐거나, 일부 마일스톤 수령이 연기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영업이익 역시 유안타증권이 200억 원 흑자를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404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DS투자증권은 2025~2026년 영업이익을 각각 -600억 원대로 보수적으로 잡았는데, 이 쪽이 오히려 실제에 더 근접한 결과가 됐다.
| 구분 | 유안타증권 추정 | 키움증권 추정 | DS투자증권 추정 | 실제 공시 |
|---|---|---|---|---|
| 2025년 매출 (억원) | 1,400 | 1,329 | 340 | 793 |
| 2025년 영업이익 (억원) | +200 | +130 | -600 | -404 |
※ 증권사 추정치는 각사 리포트 기준 (2026년 1~2월 발간분)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DS투자증권이 기술이전 수익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반면, 유안타 및 키움은 GSK, Eli Lilly 마일스톤 등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수익 인식 시점과 회계 처리 방식에 따라 추정치의 편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는 게 이 회사의 특성이다.
챕터 2 : 2026년과 미래 실적 전망
1. 2026년 실적, 다시 어렵다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을 논할 때, 2026년 실적부터 짚어야 한다. 유안타증권(2026.01.29)은 2026년 매출을 1,020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2026.02.02)은 2026년 매출 931억 원, 영업이익 -312억 원으로 더 보수적이다.
DS투자증권은 매출 340억 원 수준에 영업이익 -610억 원을 유지하는 극보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공통적으로 2026년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은 쉽지 않다는 점에서 의견이 모인다.
| 구분 | 2024년 실적 | 2025년 실적(공시) | 2026년 전망(유안타) | 2026년 전망(키움) |
|---|---|---|---|---|
| 매출 (억원) | 334 | 793 | 1,020 | 931 |
| 영업이익 (억원) | -594 | -404 | -80 | -312 |
| 순이익 (억원) | -555 | -379 | -40 | -286 |
※ 2026년 전망은 각 증권사 리포트 기준 / 2025년은 공시 기준
2. 2027년이 진짜 변곡점
유안타증권은 2027년에는 매출 1,670억 원, 영업이익 420억 원 흑자 전환을 전망했다. 키움증권도 2027년 매출 1,582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으로 흑자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핵심 근거는 Givastomig(ABL111)의 임상 2상 결과 확인(2H27 예상)과 담도암 치료제 Tovecimig(ABL001)의 허가 신청(2026년 하반기 예정)에 따른 로열티 수익 본격화다.
| 구분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유안타) | 2027년 전망(키움) |
|---|---|---|---|
| 매출 (억원) | 931~1,020 | 1,670 | 1,582 |
| 영업이익 (억원) | -80~-312 | +420 | +50 |
3. 장기 잠재력 : ABL111 미국 매출 추정
유안타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Givastomig(ABL111)이 2030년 출시될 경우 미국에서만 2030년 1억 5,600만 달러, 2031년 5억 6,800만 달러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추정했다.
2043년에는 14억 5,400만 달러까지 성장 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 이 숫자가 현실이 된다면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은 지금보다 훨씬 밝아질 수 있다. 물론 임상 성공이라는 전제가 붙는다.
챕터 3 : 기대와 걱정
[기대 1] Givastomig 임상 2상 – 판을 바꿀 수 있는 데이터
2026년 1분기에 니볼루맙/화학요법과 Givastomig를 비교하는 무작위 배정 임상 2상의 첫 환자 투약이 시작됐다. 임상 데이터는 2027년 하반기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b 임상에서 ORR 77%(8mg/kg), 73%(12mg/kg)을 기록하며 대조군의 47%를 상회했고, 8mg/kg 그룹에서 mPFS 16.9개월을 달성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특히 PD-L1이나 CLDN18.2 발현이 낮은 환자군에서도 83% ORR이 나온 것은 기존 치료제가 커버하지 못했던 환자군을 공략할 수 있다는 뜻이다. 절반 이상의 위암 환자가 이 저발현 환자군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시장 확장 가능성이 크다.
[기대 2] ABL001 담도암 3상 – 단기 모멘텀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이전한 Tovecimig(DLL4xVEGF-A, ABL001)의 담도암 2차 치료제 3상 결과가 2026년 1분기 말 발표를 앞두고 있다. 2/3상 데이터에서 ORR 17.1%(대조군 5.3%)을 기록하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다.
3상에서 PFS, OS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올 경우 하반기 미국 FDA BLA(허가 신청) 제출이 예정되어 있으며, Compass의 M&A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에 의미 있는 로열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대 3] BBB 셔틀 Grabody-B 플랫폼의 글로벌 수요
GSK, Eli Lilly에 이어 노바티스도 SciNeuRo와 최대 17억 달러 규모의 BBB 투과 기반 알츠하이머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trontinemab 임상 이후 BBB 셔틀에 대한 빅파마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미 GSK와 Eli Lilly에 Grabody-B를 기술이전했으며, 추가 딜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 Ionis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Grabody-B의 근육 셔틀 확장 연구 결과도 2026년 상반기 논문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새로운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기대 4] ADC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
ABL206(ROR1xB7H3 이중항체 ADC)이 1상 임상 승인을 받았으며, ABL209(EGFRxMUC1 이중항체 ADC)도 2026년 1분기 IND 신청 예정으로 연내 두 ADC 모두 임상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ADC(항체-약물 접합체)는 현재 항암제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인 만큼, 임상 진입 자체만으로도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다.
[걱정 1] 사노피의 ABL301 우선순위 조정
2026년 1월 29일 사노피가 4Q25 실적발표에서 파킨슨 치료제 ABL301(SAR446159)의 우선순위를 낮춘다(deprioritized)고 발표하면서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하루 만에 약 20% 하락, 시가총액 약 2.6조 원이 증발했다.
2022년 계약금 750만 달러, 단기 마일스톤 450만 달러 등 총 1.25억 달러(약 1,800억 원)를 수령한 파이프라인이다. 회사 측은 계약 해지가 아닌 임상 전략 재정렬이라고 설명했고, 2025년 9월 1상 완료 시 안전성 확인 및 CSF 농도 비례 증가가 확인된 만큼 BBB 셔틀 플랫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그러나 출시 시기가 2030년에서 2033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파이프라인 가치는 다운되었다. 키움증권은 ABL301 가치를 기존 2.3조 원에서 1.1조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걱정 2] 지속되는 현금 소진과 적자 구조
에이비엘바이오는 매년 수백억 원의 현금이 영업활동에서 빠져나가는 구조다. 2025년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20억 원은 충분해 보이지만, 2026년에도 영업적자가 지속될 경우 빠르게 소진될 수 있다.
특히 임상 비용이 늘어나는 구간에서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 단기금융상품(2025년 말 기준 0원)이 소진됐다는 점도 눈여겨봐야 한다.
[걱정 3] 주가 선반영 우려
2025년 한 해 동안 주가가 569% 급등했다. 2026년 3월 25일 현재 주가 184,100원, 시총 약 10.3조 원이다. 연간 매출 793억 원, 영업적자 404억 원인 회사의 시총이 10조 원을 넘는다는 것은 미래 파이프라인 가치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의미다.
유안타증권의 목표주가 산정 기준으로도 파이프라인 가치 8,119억 원 + 플랫폼 가치 7,125억 원 = 합계 약 1.5조 원 수준인데, 현재 시총이 10조 원을 상회한다. 시장의 기대치가 증권사 추정치를 크게 웃도는 상황이다.
챕터 4 :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과 관련해 주요 증권사들이 제시한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를 정리한다.
| 증권사 | 발간일 | 투자의견 |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 당시 현재가 | 핵심 근거 |
|---|---|---|---|---|---|
| 유안타증권 | 2026.01.29 | BUY | 280,000원 ▲ | 241,500원 | Givastomig 저발현 환자군 가치 반영, BBB 셔틀 플랫폼 가치 상향 |
| 키움증권 | 2026.02.02 | BUY | 240,000원 유지 | 197,700원 | ABL301 가치 하향(-1.2조), ABL001 약가 상향($22K→$66K) 상쇄 |
| DS투자증권 | 2026.02.02 | N/R | N/R | 197,700원 | BBB 셔틀 플랫폼 가치 지속, 근육 셔틀 확장 가능성 주목 |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를 가장 높게 제시한 곳은 유안타증권으로, 28만 원을 제시했다. 이는 파이프라인 가치 약 8,119억 원 + 플랫폼 가치 약 7,125억 원 = 합계 약 1조 5,244억 원을 기반으로 산출됐다.
키움증권의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는 24만 원이다. 키움은 기존 ABL301 가치를 1.1조 원으로 대폭 낮췄지만, ABL001의 시장가격 가정을 대폭 올려 결과적으로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184,100원, 2026년 3월 25일 기준)는 키움증권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대비 약 23%, 유안타증권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대비 약 52% 하회하고 있다.
즉, 증권사들은 현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그러나 시총이 이미 10조 원을 넘는 상황에서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은 양날의 검이다. 임상 성공 시 폭발적 상승, 실패 시 급격한 조정이라는 전형적인 바이오텍의 구조를 갖고 있다.
유안타증권(2026.01.29 기준)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산정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다.
| 부문 | 가치 (십억원) | 비고 |
|---|---|---|
| 1. 파이프라인 가치 | 8,119 | |
| A. ABL111 (Givastomig) | 4,439 | 성공률 40.6% 적용 (20% 할증) |
| B. ABL103 | 1,443 | 성공률 25.9% 적용 |
| C. ABL301 | 2,237 | 성공률 25.9% 적용 |
| 2. 플랫폼 가치 | 7,125 | |
| A. GSK L/O | 3,699 | 총 L/O 계약규모의 90% 적용 |
| B. Eli Lilly L/O | 3,426 | 로열티 수익 미반영 |
| 3. 순차입금 차감 | -214 | 2026년 말 예상 |
| 4. 총 발행주식수 (천주) | 55,298 | |
| 5. 주당 가치 (원) | 279,547 | (1+2-3)/4 |
| 6. 에이비엘바이오 목표주가 | 280,000원 |
※ 출처 : 유안타증권 리포트 (2026.01.29)
챕터 6 : 투자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추가 정보
1. ABL001 담도암 3상 결과 – 2026년 최대 단기 카탈리스트
2026년 1분기 말, Compass Therapeutics가 Tovecimig 담도암 3상의 PFS, OS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담도암 2차 치료제는 사실상 표준치료가 없는 상황으로, 기존 폴폭스 요법의 mOS가 6.2개월에 불과하다.
2/3상 ORR 17.1%(대조군 5.3%)의 유의미한 결과가 이미 확인된 만큼, 3상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기대된다. 결과 발표일이 구체적으로 공지되는 시점이 첫 번째 매수 포인트가 될 수 있다.
2. 디날리 FDA 승인(2026년 4월 5일) – BBB 셔틀 전체의 신뢰도를 높이는 이벤트
2026년 4월 5일, 디날리 테라퓨틱스의 BBB 투과 기반 헌터증후군 치료제 Tividenofusp alfa의 미국 FDA 승인이 예정되어 있다.
이 승인이 이루어지면, BBB 셔틀 기술 전반에 대한 글로벌 신뢰도가 높아지고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가치도 재평가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에서 간과하기 어려운 외부 변수다.
3. AACR 2026 – ADC 전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AACR 2026(미국암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ABL206, ABL209 이중항체 ADC의 전임상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임상 데이터의 질에 따라 ADC 파이프라인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조정될 것이다.
4. 요약 투자 포인트
에이비엘바이오는 매출·이익 기준으로 평가하는 전통적인 주식이 아니다. 임상 파이프라인의 성패와 빅파마들의 관심 여부가 주가를 좌우한다. 단기적으로는 ABL001 담도암 3상 결과(2026년 1분기 말)와 디날리 FDA 승인(4월 5일)이 핵심 이벤트다.
중기적으로는 Givastomig 임상 2상 결과(2H27)와 추가 L/O 딜 여부가 에이비엘바이오 주가 전망을 결정짓는 변수다.
2025년 569% 급등 이후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인 만큼, 분할 매수와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본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 정보일 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작성자는 독자의 투자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