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상장회사 12개의 시총, PER, PBR, 저가주 여부, 매출액 등의 현황을 2026년 2월 말 현재로 알아봤다. 재벌 기업들이 요즘 미친듯이 날아가서 혹시나 시가총액 낮은 저평가 저가주가 있나 살펴보려는 의도이다.
현대차그룹 상장회사 12개 현황 및 지표별 상세 분석
| 종목명 | 현재가 | 전일비 | 등락률 | 시가총액 | 매출액 | 영업이익 | 배당금 | PER | PBR |
|---|---|---|---|---|---|---|---|---|---|
| 현대제철 | 46,500 | 상승 7,700 | +19.85% | 62,052 | 232,261 | 1,595 | 750 | -276.79 | 0.32 |
| 현대비앤지스틸 | 22,250 | 상승 2,150 | +10.70% | 3,355 | 7,954 | 306 | 100 | 24.56 | 0.64 |
| 현대차 | 674,000 | 상승 65,000 | +10.67% | 1,380,067 | 1,752,312 | 142,396 | 12,000 | 16.94 | 1.55 |
| 현대위아 | 101,300 | 상승 9,100 | +9.87% | 27,549 | 81,809 | 2,188 | 1,100 | 19.02 | 0.75 |
| 현대로템 | 230,500 | 상승 10,500 | +4.77% | 251,573 | 43,766 | 4,566 | 200 | 36.32 | 8.71 |
| 현대건설 | 164,700 | 상승 2,700 | +1.67% | 183,403 | 326,703 | -12,634 | 600 | -69.46 | 2.28 |
| 이노션 | 20,050 | 상승 50 | +0.25% | 8,020 | 21,206 | 1,557 | 1,175 | 9.48 | 0.78 |
| 기아 | 205,500 | 하락 500 | -0.24% | 802,299 | 1,074,488 | 126,671 | 6,500 | 10.43 | 1.35 |
| 현대글로비스 | 289,500 | 하락 1,000 | -0.34% | 217,125 | 284,074 | 17,529 | 3,700 | 15.62 | 2.21 |
| 현대오토에버 | 501,000 | 하락 4,000 | -0.79% | 137,394 | 37,136 | 2,244 | 1,780 | 76.45 | 7.67 |
| 현대모비스 | 517,000 | 하락 12,000 | -2.27% | 469,087 | 572,370 | 30,735 | 6,000 | 11.48 | 0.96 |
| 현대차증권 | 13,050 | 하락 320 | -2.39% | 8,069 | 17,956 | 547 | 153 | 13.50 | 0.50 |
현대차그룹 상장회사 중 시가총액 하위 5개사 분석
현대차그룹 상장회사 중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작은 종목은 현대비앤지스틸(3,355억)이며, 이노션, 현대차증권, 현대위아 순으로 나타났다. 시총 하위권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주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는데, 특히 현대비앤지스틸은 전일 대비 10.70% 상승하며 강한 탄력성을 보여주었다.
| 순위 | 종목명 | 시가총액(억) | 비고 |
|---|---|---|---|
| 1 | 현대비앤지스틸 | 3,355 | 그룹 내 최소 시총 |
| 2 | 이노션 | 8,020 | 광고 전문 |
| 3 | 현대차증권 | 8,069 | 금융 섹터 |
| 4 | 현대위아 | 27,549 | 자동차 부품 |
| 5 | 현대제철 | 62,052 | 철강 소재 |
현대차그룹 상장회사 중 주가 하위 5개사 분석
절대 주가 수준이 낮은 종목은 현대차증권(13,050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노션과 현대비앤지스틸이 그 뒤를 이었다. 주가가 낮은 종목군에서 현대제철과 현대비앤지스틸은 각각 19.85%, 10.70%라는 폭발적인 등락률을 기록하며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활발했음을 증명했다.
| 순위 | 종목명 | 현재가(원) | 등락률 |
|---|---|---|---|
| 1 | 현대차증권 | 13,050 | -2.39% |
| 2 | 이노션 | 20,050 | +0.25% |
| 3 | 현대비앤지스틸 | 22,250 | +10.70% |
| 4 | 현대제철 | 46,500 | +19.85% |
| 5 | 현대위아 | 101,300 | +9.87% |
현대차그룹 상장회사 중 PER 하위 5개사 분석
이익 대비 주가 가치를 나타내는 PER 지표에서는 현대제철과 현대건설이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지표상 최하위에 위치했다. 실질적인 플러스 이익을 기록 중인 기업 중에서는 이노션(9.48배)과 기아(10.43배)가 매우 낮은 멀티플을 유지하고 있어, 그룹 내에서도 수익성 대비 주가 저평가 국면이 뚜렷한 것으로 판단된다.
| 순위 | 종목명 | PER(배) | 영업이익(억) |
|---|---|---|---|
| 1 | 현대제철 | -276.79 | 1,595 |
| 2 | 현대건설 | -69.46 | -12,634 |
| 3 | 이노션 | 9.48 | 1,557 |
| 4 | 기아 | 10.43 | 126,671 |
| 5 | 현대모비스 | 11.48 | 30,735 |
현대차그룹 상장회사 중 PBR 하위 5개사 분석
자산 가치 측면에서의 저평가를 의미하는 PBR 지표는 현대제철이 0.32배로 가장 낮아 극심한 저평가 상태임을 보여준다. 현대차증권(0.50배)과 현대비앤지스틸(0.64배) 역시 1배 미만의 수치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저PBR 종목들은 향후 기업 가치 제고 프로그램 등 정책적 모멘텀이 발생할 시 강력한 수혜가 예상되는 대목이다.
| 순위 | 종목명 | PBR(배) | 순자산 가치 평가 |
|---|---|---|---|
| 1 | 현대제철 | 0.32 | 최저 PBR |
| 2 | 현대차증권 | 0.50 | 자산 대비 저평가 |
| 3 | 현대비앤지스틸 | 0.64 | 소재 섹터 저평가 |
| 4 | 현대위아 | 0.75 | 장부가액 미달 |
| 5 | 이노션 | 0.78 | 안정적 자산구조 |
현대차그룹 상장사 투자 매력도 순위 분석
종합 매력도 상위 5개 종목 추천
현재 시장 데이터와 재무 지표를 종합했을 때, 투자 관점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종목들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실적 안정성, 자산 저평가 정도(PBR), 그리고 최근 시장의 수급 탄력성을 고려했다.
| 우선순위 | 종목명 | 선정 사유 | 기대 요소 |
|---|---|---|---|
| 1순위 | 현대차 | 압도적인 영업이익(14조) 및 1만 2,000원의 고배당 정책 | 실적 기반의 주가 방어 및 배당 수익 |
| 2순위 | 현대제철 | PBR 0.32배의 극심한 저평가 및 당일 19.85%의 강한 반등 | 밸류업 프로그램 최대 수혜 및 바닥권 탈출 |
| 3순위 | 기아 | PER 10.43배의 합리적 멀티플과 높은 영업이익률 | 글로벌 판매 호조에 따른 이익 지속성 |
| 4순위 | 이노션 | PBR 0.78배, PER 9.48배로 전 지표상 저평가 국면 | 안정적인 캡티브 마켓 물량 및 배당 매력 |
| 5순위 | 현대위아 | 시가총액 대비 낮은 PBR(0.75) 및 주가 회복 초기 단계 | 부품군 내 순환매 유입 및 기저 효과 |
투자 성향별 맞춤 전략
단순 지표 외에도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접근 방식은 달라져야 한다. 그룹 내 섹터별 특징이 뚜렷하므로 본인의 목적에 맞는 종목 선택이 필요하다.
| 투자 성향 | 추천 종목 | 전략적 포인트 |
|---|---|---|
| 안정 추구형 | 현대차, 현대모비스 | 대형주 중심의 안정적인 흐름과 배당금 확보 주력 |
| 가치 투자형 | 현대제철, 현대차증권 |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의 정상화 과정을 인내 |
| 성장/변동성형 | 현대비앤지스틸, 현대로템 | 상대적으로 작은 시총과 높은 탄력성을 이용한 단기 수익 |
종합 의견
가장 ‘살만한’ 종목으로는 현금 흐름과 배당이 확실한 현대차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단기적인 주가 탄력성과 저평가 해소 측면에서는 현대제철의 움직임이 가장 매력적이다.
현대제철은 4만 원대 주가임에도 불구하고 PBR이 0.3배 수준에 불과해 자산 가치 측면에서 안전마진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다. 반면, 현대오토에버나 현대로템은 PER과 PBR이 그룹 내에서 높은 편에 속하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목을 활용한 접근이 유효해 보인다.

본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 정보일 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작성자는 독자의 투자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