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aka.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들이 클래시스를 제외하고는 지난 3개월 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피부 미용기기 대장주(aka. 미용의료기기 대장주)를 찾아 보자.
피부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aka.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 – 시총 1조 이상
각종 미용기기 관련주들을 시총 규모 별로 그룹핑했다. 종목 옆의 숫자는 2026년 1월 14일 주가상승률, 당일 종가, 당일 시가총액이다.
클래시스(+1.22%/58,100원/3.8조원)
HIFU 장비 ‘슈링크’와 RF 장비 ‘볼뉴머’를 앞세워 시가총액 3.8조 원을 돌파하며 에스테틱 대장주 입지를 굳혔다. 2026년 1월 12일 증권가 리포트를 통해 목표주가가 8.1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외국인 지분율이 71%에 달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폭발적 성장세가 주가에 반영되는 양상이다.
휴젤(0.00%/233,500원/2.87조원)
‘보툴렉스’와 ‘더 채움’을 앞세워 2026년 반등을 노리고 있으며, 특히 미국 진출 2년 차를 맞아 수요 기반의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최근 내수 판매력 회복 신호가 관측되는 가운데, 해외 성장 기여도가 실적에 선명하게 반영되며 목표주가 31만 원선을 향한 체급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달바글로벌(-1.03%/143,600원/1.77조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d’Alba’를 통해 글로벌 매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1월 12일 NH투자증권 등 주요 기관들이 목표주가 20만 원과 함께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고른 성장세가 주가의 장기적 우상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피부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aka.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 – 시총 1조 미만 ~ 5000억원 이상
메디톡스(+0.17%/118,800원/8,671억원)
주력 제품 ‘메디톡신’을 필두로 톡신 및 필러 부문에서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를 걸며 실적 고성장을 실현 중이다. 제3공장의 본격 가동으로 수출 병목 현상을 해소했으며, 2026년 1월에는 글로벌 소송 리스크가 해소 국면에 접어들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휴온스글로벌(-0.52%/48,250원/6,108억원)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새로운 60년을 향한 경영 슬로건 ‘G.O.A.L’을 발표하며 글로벌 확장과 AI 도입, R&D 강화를 선포했다. 톡신 제제 ‘리즈톡스’의 적응증 확대와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중장기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부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 – 시총 5000억원 미만 ~ 1000억원 이상
휴메딕스(+5.90%/42,200원/4,739억원)
미용 의료기기 자회사 휴온스메디컬(지분 44.8%)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히알루론산(HA) 필러 및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2026년 1월 초 ‘엘라비에 플러스’ 필러 3종이 시리아 허가를 획득하는 등 중동 및 글로벌 수출 전선에서 수주 공시가 잇따르며 실적 반등폭을 키우고 있다.
아스테라시스(-0.80%/12,360원/4,636억원)
HIFU 리프팅 기기 ‘리프테라’의 글로벌 흥행을 바탕으로 2026년 초 대규모 해외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미국 FDA 510K 승인 이후 글로벌 사업 성과가 극대화되고 있으며, 수익성 높은 소모품 비즈니스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며 혁신 의료기기 리딩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동방메디컬(-1.74%/7,360원/1,532억원)
필러 브랜드 ‘엘라스티’의 중국 및 브라질 수출 확대를 통해 매출 가속화를 꾀하고 있으며, 리도카인 함유 필러 등 고단가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 2026년 1월 상장 재도전 이후 필러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남미 지역의 추가 수주 여부가 주가의 향방을 결정할 전망이다.
피부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aka.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 시총 1000억원 이하
레이저옵텍(0.00%/5,620원/689억원)
2026년 1월 9일,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을 목적으로 보통주 258만 주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전격 결정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약 118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여 재무 건전성을 제고하고 의료용 레이저 신제품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인허가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라메디텍(+3.54%/6,140원/541억원)
초소형·고출력 레이저 원천기술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으로, 2025년 11월 발행한 사모 전환사채(CB)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해외 인허가와 영업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부터는 올인원 홈케어 플랫폼 ‘퓨라셀 ME in’의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실적 모멘텀으로 연결되는 외형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노진(+0.69%/1,741원/209억원)
탈모 및 두피 케어 브랜드 ‘셀피어스 프로’를 중심으로 병의원 채널 공급을 강화하며 항노화 솔루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26년 초 항노화 코스메슈티컬 제품의 공급 계약 갱신 소식을 알렸으나, 낮은 시가총액으로 인한 시장 변동성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다.
피부 미용기기 관련주 대장주(aka.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대장주) 3종류 주가상승률
다음 표는 2026년 1월 14일 종가 기준으로 만들었다. 세가지 퍼센티지(%)가 나온다. 첫 열은 14일 주가상승률, 두번째 열은 3개월 주가상승률, 마지막 열은 2025년 주가상승률이다.
특히 2025년 주가상승률의 경우 25년에 상장한 3종목(표의 마지막 3종목)은 25년 종가 대비 상장일 시초가 비율이다.
미용기기주들은 지난 3개월 매우 저조했다. 클래시스만 25% 올랐을 뿐 대부분 지수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했다. 3개월 동안 코스피가 26%, 코스닥이 10% 오를 때, 동기가 이 섹터는 -4.10%였다.
| 종목명 | 14일 상승률 | 3개월 % | 2025년 % |
| 휴메딕스 | 5.90% | (6)-13% | -5% |
| 라메디텍 | 3.54% | (7)-14% | -19% |
| 클래시스 | 1.22% | (1)25% | 14% |
| 이노진 | 0.69% | (2)8% | 26% |
| 메디톡스 | 0.17% | (4)0.9% | -3% |
| 레이저옵텍 | 0.00% | (10)-19% | 3% |
| 휴젤 | 0.00% | (5)-10% | -18% |
| 휴온스글로벌 | -0.52% | (8)-15% | 18% |
| 아스테라시스 | -0.80% | (9)-17% | 59% |
| 달바글로벌 | -1.03% | (3)1% | 25% |
| 동방메디컬 | -1.74% | (11)-28%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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