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23종목-증권주 대장주-증권사 규모별 분류

증권주 23종목에서 증권주 대장주를 찾아라! 유동성 장세에서는 원래 증권주가 큰폭으로 상승한다. 주식시장 공식대로 이뤄지고 있는 25, 26년 장세이다. 이 글은 증권사 주식의 시가총액 규모로 분류했다.

증권주-금융지주사 프로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금융그룹의 지주회사로 메리츠증권을 핵심 자회사로 둔 금융지주다. 보험과 증권을 중심으로 한 고수익 구조가 특징이며, 공격적인 트레이딩과 IB 전략으로 ROE 중심 경영을 지속해 왔다. 최대주주는 범한진 계열로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배당 성향이 높은 금융지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3조원이다. 증권 대장주로 하기에는 다른 사업도 많아 머쓱해지지만 2020년 종가가 9810원, 현재 11일 종가가 131,200원이다. 증권주 대장주로 부르지 않을 수 없다.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을 중심으로 은행, 카드, 보험, 증권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지주다. 최근 한국포스증권 인수 이후 우리종합금융과 합병해 우리투자증권을 출범시키며 증권 부문 재진입을 본격화했다. 은행 비중이 절대적인 구조로, 증권 부문은 아직 성장 단계에 있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27.8조원이다.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자산운용, 벤처캐피탈, 저축은행 등을 보유한 투자은행 특화 금융지주다. 브로커리지 의존도가 낮고 IB, 트레이딩, 운용 수익 비중이 높아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지만 장기 성장성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2.6조원이다.

증권주 – 대형 증권사 프로필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국내 최대 자기자본을 보유한 증권사다. 글로벌 ETF, 해외 법인 네트워크, 대체투자와 IB에 강점을 가지며 해외 수익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본력 기반의 트레이딩과 글로벌 WM 전략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29.1조원이다. 증권주 대장주이다. 2025년 191% 상승으로 시총 빅5 가운데 증권 대장주였고, 올해에도 1월에 83% 상승해서 1위이다.

NH투자증권

농협금융지주 계열의 대형 증권사로, 브로커리지와 기관 영업에서 안정적인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농협 계열 고객 기반과 리테일 영업력이 강점이며, IB와 WM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0.3조원이다.

삼성증권

삼성그룹 계열의 대표 증권사로, 고액자산가 중심의 WM와 안정적인 IB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자기매매 리스크를 상대적으로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며, 브랜드 신뢰도가 높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8.6조원이다.

키움증권

다우기술 계열의 온라인 전문 증권사로, 개인 투자자 위탁매매 점유율 1위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다. HTS와 MTS 기반의 압도적인 리테일 거래량이 핵심 경쟁력이며, 시장 변동성 확대 시 실적 레버리지가 큰 구조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2.1조원이다. 지난해 증권주 시총 빅5 가운데 상승률 2위(149%)에 빛났다. 증권두 대장주이다. 올해 1월도 53% 상승해 2위이다.

신영증권

1956년 설립된 전통 증권사로, 자산관리와 채권 운용, 자기매매 부문에서 강점을 보유한다. 단기 실적 확대보다는 장기 수익률과 자산 보존을 중시하는 경영 기조가 특징이며,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을 유지해 왔다. 리테일 브로커리지 비중은 과도하게 높지 않고, 채권과 운용 수익 중심의 보수적인 사업 구조를 가진다. 중형 증권사 가운데 재무 건전성과 배당 성향 측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3.04조원이다.

증권주 – 중소형 증권사 프로필

대신증권

1962년 설립된 전통 증권사로, 리테일과 자기매매, 채권, 파생상품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한다. 보수적인 재무 운용과 안정적인 자산 구조로 중소형 증권사 중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8조원이다.

한화투자증권

한화그룹 계열 증권사로 WM, 트레이딩, IB를 고르게 운영한다. 그룹 내 계열사 연계 딜과 부동산 금융, 구조화 금융 비중이 높으며, 실적 변동성은 다소 큰 편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3조원이다.

교보증권

교보생명보험 계열의 증권사로, 안정적인 위탁매매와 채권 운용을 기반으로 한다. 대형 증권사 대비 공격성은 낮지만 장기 고객 기반과 보수적 경영이 특징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4조원이다.

유안타증권

대만 유안타금융그룹 계열의 증권사로, 아시아 네트워크 연계와 안정적인 IB, 리테일 영업을 병행한다. 외국계 금융그룹 특유의 리스크 관리 체계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9200억원이다.

현대차증권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증권사로, 그룹 연계 IB와 채권, 파생상품 중심의 수익 구조를 가진다. 최근 수년간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며, 이자 수익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5900억원이다.

LS증권

구 이트레이드증권은 온라인 기반 증권사로 출발해 현재는 IB와 트레이딩 비중을 확대했다. 리테일 브로커리지 비중은 과거 대비 낮아졌으며, 중소형 IB 성격이 강해졌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3380억원대이다.

DB증권

DB그룹 계열 증권사로, 리테일과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대형 IB보다는 안정적인 브로커리지와 트레이딩 위주의 사업 구조를 가진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5700억원 대이다.

부국증권

장기간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해 온 전통 중소형 증권사로, 채권과 자기매매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가진다. 외형 성장보다는 자산 보존형 경영 성향이 강하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7500억원 대이다.

다올투자증권

구조화 금융과 대체투자 중심의 IB 특화 증권사다. 부동산, SOC, 항공기 금융 등 특정 영역에 강점을 가지며, 시장 사이클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큰 편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2500억원 대이다.

상상인증권

기업금융과 중소형 딜 중심의 증권사로, 그룹 차원의 구조화 금융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시장 내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795억원이다.

유진투자증권

중소형 증권사 가운데 IB와 트레이딩, 채권 운용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춘 회사다. 리테일 기반도 유지하고 있으나 기업금융과 구조화 금융 비중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비교적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수익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9181억원이다.

SK증권

SK그룹 계열 증권사로, 기업금융과 채권, 구조화 금융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가진다. 과거 대비 리테일 비중은 낮고 IB 및 트레이딩 비중이 높은 편이다. 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한 딜 수행 능력이 강점으로 평가되며, 시장 환경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나타나는 편이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4277억원이다.

유화증권

가족 경영 전통을 유지해 온 소형 증권사로, 채권 운용과 자기매매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 외형 확장보다는 보수적 자산 운용과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강하다. 시장 내 존재감은 크지 않지만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비교적 견조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1758억원이다.

한양증권

중소형 IB 성격이 강한 증권사로, 부동산 금융과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특정 분야에 집중해 성장해 왔다. 리테일 기반은 크지 않으며, 기업금융 중심의 수익 구조를 가진다. 경기 사이클과 부동산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2858억원이다.

코리아에셋증권

기업금융과 채권, 구조화 금융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소형 증권사다. 특정 딜 중심의 수익 구조로 인해 분기별 실적 변동 폭이 큰 편이며, 리테일 비중은 제한적이다. 틈새 IB 영역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2026년 2월 11일 기준 시가총액은 523억원이다.

증권주에서 증권주 대장주(증권 대장주) 찾기

지난 1개월 주가상승률 순위표(2월 11일 기준)

  • 미래에셋증권 74%
  • 키움증권 39%
  • SK증권 39%
  • 우리금융지주 35%
  • NH투자증권 34%
  • 교보증권 33%
  • 대신증권 31%
  • 신영증권 31%
  • 한국금융지주 30%
  • LS증권 26%
  • 메리츠금융지주 26%
  • 유진투자증권 25%
  • 한화투자증권 24%
  • 부국증권 24%
  • 한양증권 20%
  • 다올투자증권 20%
  • 유안타증권 20%
  • DB증권 19%
  • 현대차증권 19%
  • 삼성증권 18%
  • 유화증권 15%
  • 상상인증권 14%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12%

증권주 주요 투자지표(증권주 대장주 찾기)

증권주는 시장 유동성과 거래 대금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경기 민감주다. 최근 증권업계는 위탁매매 수수료 외에도 IB(투자은행) 부문의 실적과 자산 운용 효율성이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주요 증권주들의 재무 지표를 통해 섹터 내 상대적 가치를 분석했다.

주요 증권사 재무 및 시세 현황

아래 표는 주요 증권사들의 현재가, 시가총액 및 재무 건전성 지표를 정리한 자료다. 모바일 기기에서는 표를 가로로 슬라이드하여 전체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2월 13일 종가로 재차 업데이트했다.

주요 수치는 2024년 결산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2025년 수치는 2026년 4월 중순이후에나 나오기 때문이다. 회사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보기 위함이니까 대세에 지장없다.

종목명현재가 (원)시가총액 (억)영업이익 (억)당기순이익 (억)PER (배)PBR (배)유보율 (%)
미래에셋증권61,600349,32511,8819,25535.342.82186.0
한국금융지주257,500143,49411,99710,4598.921.302,807.3
키움증권469,500127,29210,9828,34912.861.933,839.6
NH투자증권30,900110,1109,0116,86612.601.27326.7
삼성증권101,00090,19312,0588,9909.601.151,455.7
신영증권227,50037,4011,3611,12329.350.942,007.2
대신증권41,40021,0208361,44216.460.82574.2
교보증권14,00015,9551,1391,17713.120.74208.8
한화투자증권7,36015,7914038924.450.8513.4
유안타증권5,04010,06094873014.570.6246.4

핵심 지표 상위 종목 분석

제시된 데이터 중 PER, PBR, 유보율 항목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종목들의 상세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PER (주가수익비율) 상위 5

PER이 높다는 것은 이익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되어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거나, 최근 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을 의미한다.

  • SK증권 (151.88배):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이 가장 높게 형성되어 있다.
  • 미래에셋증권 (35.34배): 대형 증권주 중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 신영증권 (29.35배): 안정적인 배당 성향과 자산 가치가 반영된 결과다.
  • 한화투자증권 (24.45배): 실적 변동성 대비 주가 지지력이 강한 편이다.
  • 다올투자증권 (24.26배): 수익 구조 변화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다.

2. PBR (주가순자산비율) 상위 5

PBR은 기업의 순자산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낸다. 증권업계는 일반적으로 저PBR 종목이 많으나, 일부 종목은 자산 효율성을 인정받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 미래에셋증권 (2.82배): 자산 규모와 글로벌 네트워크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 키움증권 (1.93배): 높은 ROE와 온라인 플랫폼 지배력이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 한국금융지주 (1.30배): 자회사들의 실적 기여도와 자산 가치가 높다.
  • NH투자증권 (1.27배):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시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삼성증권 (1.15배): 자산관리(WM) 부문의 강점이 주가 순자산 가치를 상회하게 한다.

3. 유보율 상위 5

유보율은 기업의 재무적 완충 지대와 투자 여력을 보여준다. 상위권 증권사들은 대부분 오랜 업력과 이익 축적을 통해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 키움증권 (3,839.6%): 압도적인 이익 축적을 통해 최고의 재무 안정성을 보여준다.
  • 한국금융지주 (2,807.3%):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수익 유보가 활발하다.
  • 신영증권 (2,007.2%): 보수적 경영과 내실 위주의 성장을 통해 높은 유보율을 유지한다.
  • 삼성증권 (1,455.7%): 풍부한 내부 유보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 여력을 갖췄다.
  • 부국증권 (861.2%): 중소형사임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재무 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증권주 투자 시에는 위 지표 외에도 금리 추이, 증시 거래 대금, 부동산 PF 등 리스크 요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증권주 23개 종목에서 증권주 대장주(증권 대장주)를 찾자는 글이다. 사진은 증권주 섹터 차트. 3개월 등락률이 1개월 등락률과 같다. 1개월 사이에 급등한 셈이다.
증권주 23개 종목에서 증권주 대장주(증권 대장주)를 찾자는 글이다. 사진은 증권주 섹터 차트. 3개월 등락률이 1개월 등락률과 같다. 1개월 사이에 급등한 셈이다.

본 자료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 정보일 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증거로 사용될 수 없으며, 작성자는 독자의 투자 손실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