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관련주에 대해서 공부하자. 이따금 테슬라의 자율주행 뉴스가 나오면 허겁지겁 따라가는 테마이다. 이번에는 왠일로 상승세로 가파르다. 자율주행 대장주를 찾아보자. 종목 옆 괄호 안 퍼센티지는 2026년 1월 23일 주가상승률이다.
자율주행 관련주 가운데 난이도는?
자율주행 6개 카테고리 중 기술 난이도는 라이다 등 탐지 센서가 가장 어렵다. 반면 카메라 모듈 및 부품은 비교적 쉽다.
가장 어려운 분야
자율주행 관련주-라이다 등 탐지 센서
- 정밀한 3D 환경맵핑과 실시간 거리측정이 핵심인데, 악천후(비·안개·눈)에서 성능 저하가 심각하다.
- 고가의 부품(에스오에스랩 등 라이다 전문업체 시총 상위권)과 높은 기술 장벽이 존재한다.
- 미국 Velodyne, Luminar 등 글로벌 선두와 한국 기업 격차는 3~4년으로 평가된다.
비교적 쉬운 분야
자율주행 관련주-카메라 모듈 및 부품
- 기존 스마트폰·차량 카메라 제조 노하우(캠시스, 엠씨넥스)를 활용할 수 있다.
- 부품 조립·검사 장비(퓨런티어)는 자동화 기술로 대체가 가능하다.
- 중국산 저가 모듈과의 가격 경쟁 심화로 기술보다는 생산 효율이 관건이다.
한국 기술 수준 평가
| 카테고리 | 한국 수준 | 글로벌 격차 | 비고 |
|---|---|---|---|
| 라이다 등 탐지 | ★★★☆☆ | 3~4년 | 양산보다는 R&D 단계 |
| V2X 통신 | ★★★★☆ | 1~2년 | DSRC·V2X 국산화 선도 |
| ADAS SW | ★★★☆☆ | 2~3년 | 레벨3 상용화 임박 |
| 카메라 모듈 | ★★★★☆ | 거의 없음 | 글로벌 공급망 참여 |
결론: 한국은 하드웨어(카메라·V2X)에서는 강하지만, 핵심 AI·센서(라이다)에서 글로벌 선두(미국 웨이모 레벨4 vs 한국 레벨2~3)에 뒤처져 있다.
자율주행 관련주-라이다 등 탐지 센서
다음의 자율주행 관련주들의 괄호안 퍼센티지는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종가 기준의 주가상승률이다.
- 에스오에스랩(+11.71%) – 주변 환경의 거리와 형상을 레이저로 정밀 측정하는 LiDAR 센서 전문업체로, 자율주행차와 로봇, 스마트팩토리 분야에 맞춤형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율주행 대장주.< br>에스오에스랩은 2019년 CES에서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스캐닝 방식 라이다를 선보여 자율주행 센서 기술의 새 지평을 열었다.
- 스마트레이더시스템(+2.77%) – 레이더 인지센서 분야 CES 2026 유력 수혜주, 악천후 환경 인식 기술로 차별화 극찬.
- 큐에스아이(+0.95%) – 라이다 기반 물체 거리 측정 기술을 구현한 시스템 관련 핵심 특허를 확보하고 있다. 큐에스아이는 국내 유일이자 최초로 차량용 라이다 센서를 개발하며 국책 과제를 통해 레이저 다이오드 기술을 완성했다.
- 엘엠에스(+0.58%) –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협력해 반도체 칩 형태의 소형 라이다를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이다.
- 에이테크솔루션(-9.79%) – 정부 국책 과제에 참여하며 라이다 센서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유진로봇(-21.41%) – 2D 스캐닝 ‘YRL2’와 3D 스캐닝 ‘YRL3’ 라이다 시리즈를 통해 자율주행 및 실내 이동 기술에 적용 가능한 제품을 생산한다.
자율주행 관련주-영상인식 및 카메라
- 아이쓰리시스템(+7.09%) – 야간 장애물 감지와 AEB(자동긴급제동)용 초소형 적외선 MEMS 칩을 개발·양산하는 적외선 영상센서 전문 기업이다.
- 넥스트칩(+2.54%) – ADAS와 자율주행을 위한 실시간 카메라 영상 처리·인식 시스템온칩(SoC) 반도체를 설계·제품화하는 기술 선도 업체다. 자율주행 대장주이다.
- 픽셀플러스(-0.14%) – 차량용 CMOS 이미지센서를 비롯한 센서 및 주변 부품을 전문으로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이다.
- 나무가(-1.24%) – 3D 스캔 기술을 탑재한 카메라 모듈을 제작하며,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 등에 동작 인식 솔루션을 공급한다.
자율주행 관련주-비메모리반도체 및 IP
- 칩스앤미디어(+1.62%) – ISP, CP, 컴퓨터비전 등 자율주행용 비디오 IP를 개발·라이선싱하며, 모빌아이에 핵심 설계 자산을 공급해 칩 시장을 확대 중이다. 자율주행 대장주.
- 유니퀘스트(+1.13%) –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과 ADAS 솔루션을 제공하며, 에이아이매틱스(지분 50%+)와 협력해 현대차에 LDW 공급 및 ADAS 칩을 생산한다.
- 텔레칩스(-0.07%) – AVN용 AP와 GPS·WiFi 등 커넥티비티 모듈, 칩스앤미디어 지분을 보유한 자동차 반도체 전문 업체다.
- HL만도(-3.53%) – 제어·구동계 글로벌 톱티어, 현대모비스 인수 후 자율주행 브레이크·스티어링 강자.
자율주행 관련주-ADAS 및 소프트웨어
- 현대오토에버(-3.87%) – 소프트웨어 분야 자율주행 대장주, CES 2026 현대차그룹 SDV 전략 핵심, 웨이모 협업 로보택시 상용화 주역.
- 슈어소프트테크(-8.72%) – 자율주행 SW 검증 전문, 2026년 주도주, 안전성 인증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 인정.
- 모트렉스( %) – 자율주행 SW·지도 대장주, 고정밀 3D 맵핑 기술 국내 1위, 해외 진출 성과 주목.
- 유비벨록스(+1.48%) – 팅크웨어(ADAS 블랙박스)와 아이나비(지도·자율주행)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레벨4 자율주행 플랫폼과 위치인식 기술로 정부 과제에 선정됐다.
- 코리아에프티(+0.36%) – 연료·인테리어 부품 제조사로, AEBS용 ‘SKND’ 칩과 머신러닝 기반 ADAS SW 알고리즘을 자율주행 핵심 기술로 개발한다.
- MDS테크(-0.58%) – 임베디드 SW 전문 기업으로 자율주행 검증용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율주행 관련주-V2X 통신 및 네트워킹
- 라닉스(+1.34%) – DSRC와 V2X 통신으로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구축하며 자율주행 솔루션 국산화와 보안 SW·HW를 개발한다.
- 켐트로닉스(+0.91%) – V2X 차량-신호등 통신 중계 RSU를 주력으로 자율주행 통신 인프라를 전문으로 공급한다.
- 유니트론텍(-0.87%) – u-blox GNSS·통신 모듈을 국내 자동차·전자 업체에 공급하는 무선 위치추적 반도체 전문 제조사다.
자율주행 관련주-카메라 모듈 및 부품
- 캠시스(+4.80%) – 차량·모바일 카메라 모듈 제조사로, ETRI와 협력해 자율주행 센싱융합·협력주행 플랫폼 국책 기술을 완성했다.
- 퓨런티어(+2.52%) – 센싱카메라 조립(Active/Dual Align)과 검사(Intrinsic Calib, EOL) 자동화 장비를 자율주행 핵심 공정에 공급한다. 퓨런티어는 카메라 모듈 Active Align 장비(2012년), Dual Align(2016년), Trifocal 센싱카메라(2018년), 그리고 자율주행 Lidar Active Align(2021년)을 연이어 국내 최초로 개발해 자동화 장비 분야를 선도한다.
- 엠씨넥스(-1.31%) – 초소형 카메라 모듈(CCM) 전문으로 자율주행용 전장 카메라와 부품을 완성차 업체에 납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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