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관련주 대장주(aka.원자력 관련주 대장주) 점검

원전 관련주 대장주(aka.원자력 관련주 대장주)에 대해 알아보자. 원전 관련주의 1개월 상승률이 25.76%가 될 정도로 뜨거운 섹터이다. 우리기술 같은 원전 대장주(aka. 원자력 대장주)외에 다른 종목도 상한가를 치면서 계속 테마를 키우고 있다.

챕터 1: 원전 관련주 대장주가 주목받는 이유

정책 확대: 미국 등 주요국이 신규 원전 건설과 운영 확대를 추진한다.

전력 수요 증가: AI 데이터센터 등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 필요성이 커진다.

탄소 감축과 안정성: 원전은 탄소 감축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에 유리하다.

국내 원전 재개: 한국 정부의 대형 원전 건설 계획이 발표되었다.

해체와 폐기물 시장 성장: 노후 원전 해체 및 폐기물 처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아래는 원전 관련주 대장주가 카테고리 별로 구분되어 있다. 종목 옆 퍼센티지는 2026년 1월 26일 주가상승률이다.

챕터 2: 원전 관련주 대장주-소프트웨어/제어시스템

원전 발전소의 핵심 두뇌 역할을 하는 감시·경보·제어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들이다.

우리기술 (+19.46%)

우리기술은 원자력발전소의 감시, 경보, 제어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급한다. 발전소의 두뇌 역할을 하는 계측제어설비(MMIS)를 국산화한 기술력을 보유한다.

체코 원전 본계약 임박 소식에 MMIS 공급 기대감이 커지며 주목받았다. 2025년 국책 SMR 제어시스템 개발 사업 참여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원전 대장주.

우진엔텍 (+5.17%)

우진엔텍은 원자력·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업체다. 설비 진단과 성능 개선을 포함한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요 고객을 확보한다. 원전해체 사업 진출과 방사성핵종 제거 기술 MOU 체결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

2025년 루마니아 원전 정비 2.8조원 규모 사업 수주가 확정됐다. 12월 블루마그넷과 원전 폐액 처리 시스템 공동 개발 MOU를 통해 해체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우진 (-3.02%)

우진은 원자력 계측기, 자동화 장치, 유량계 제조사다. 방사능 제염 기술 보유 회사 NEED 지분을 인수해 폐기물 처리 역량을 갖췄다.

2025년 하반기 NEED 기술을 활용한 세슘 제거 국책과제 참여로 안정적 매출을 확보했다. 체코 원전 계측기 공급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챕터 3: 원전 관련주 대장주-장비/부품 제조

원자로 핵심 부품부터 보일러, 밸브, 변압기까지 원전 하드웨어를 생산하는 제조사들이다.

보성파워텍 (+5.54%)

보성파워텍은 발전 관련 개폐기철탑 및 주상변압기 제조사다. 원전 인프라 공급망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2025년 SMR 건설 부문 협력 발표로 주가 상승 기반을 마련했다.

비에이치아이 (+2.87%)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소용 보일러 제조사다. 원자력융합 원천기술과 사용후 핵연료 수송·저장용기 차폐체 개발 등 정부 과제 경험을 갖추고 있다. 2025년 포스코이앤씨와 HRSG 공급계약 체결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지투파워 (+2.75%)

지투파워는 스마트그리드 전문 기업으로 KEPIC 인증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용 전력기기 공급 자격을 확보하고 SMR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2025년 고온가스 원자로 기반 SMR 국책사업 본격 참여 소식이 전해졌다.

태웅 (+2.58%)

태웅은 풍력·조선·원자력 발전용 자유형단조 제품을 생산하며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2025년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원자로 단조 부품 대규모 납품 계약을 수주했다.

이엠코리아 (+1.45%)

이엠코리아는 공작기계 제조업체로 LP·HP 벨브, 차폐블록 등 원자력 발전부품을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납품한다. 국가핵융합연구원 차폐블록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2025년 핵융합 ITER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

HRS (+0.97%)

HRS는 원자력발전소에 필수적인 실리콘 방화재를 개발·생산한다. SMR 안전 규격 인증을 완료해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SG&G (+0.90%)

SG&G는 원전 상단고정체, 지지격자 등 핵심 구조 부품을 생산한다. 두산에너빌리티와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신기계 (+0.71%)

한신기계는 원자력 발전 공기압축기 원천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 업체로 모든 기종을 생산·공급한다. SMR 공기압축기 개발 국책사업 주관사로 선정됐다.

에너토크 (+0.35%)

에너토크는 밸브제어용 전동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를 제조하며 정밀 제어 부품을 공급한다. 소형원전(SMR) 액츄에이터 전용 모델 개발 완료로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했다.

비츠로테크 (-0.74%)

비츠로테크는 원전용 차단기와 폐액처리장치를 제조한다. 국제핵융합실험로 차단기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폐액처리장치 SMR 적용 인증을 획득했다.

SNT에너지 (-1.50%)

SNT에너지는 원자력발전소 복수기와 공랭식열교환기를 설계·생산한다. 북미 가스터빈 플랜트 복수기 수주 소식이 있었다.

두산에너빌리티 (-1.61%)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일괄 생산한다. 2025년 대형원전 NSSS 4.9조원, 터빈 7000억 등 10조원 규모 수주를 달성했다.

서전기전 (-2.33%)

서전기전은 KEPIC-EN 인증 배전반과 MCC를 제작한다. SMR 전기부문 배전반 개발 국책사업에 참여했다.

챕터 4: 원전 관련주 대장주-정비/유지보수

발전소 운영 중 발생하는 정비, 시운전, 예방정비를 담당하는 서비스 중심 기업들이다.

일진파워 (+1.59%)

일진파워는 원전 설비 정비 업체다. 10개 발전소 점검을 수행하며 자회사 일진에너지를 통해 열교환기 사업도 전개한다.

한전산업 (+1.32%)

한전산업은 원자력 발전소 BOP, 터빈 시운전 및 정비 전문이다. 체코 원전 BOP 정비 사업 참여를 위해 현지 실사를 완료했다.

금화피에스시 (+0.63%)

금화피에스시는 한빛, 신고리 등 원전 경상정비를 수행한다. 신한울 원전 경상정비 공사를 추가 수주했다.

수산인더스트리 (-1.34%)

수산인더스트리는 전국 22개 발전소에 상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고리 원전 계획예방정비 공사를 수주했다.

한전KPS (-1.38%)

한전KPS는 화력·원자력 예방정비 전문 용역 업체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운전 및 정비 사업팀으로 선정됐다.

챕터 5: 원전 관련주 대장주-폐기물/해체

원전 수명주기 말기인 폐기물 처리와 해체 기술을 보유한 후방 사업 기업들이다.

대창솔루션 (+4.31%)

대창솔루션은 원전폐기물용 특수강을 생산해 오염 설비 장기 보관을 담당한다. 원전해체 시설 폐기물 저장 용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원일티엔아이 (+4.18%)

원일티엔아이는 삼중수소 제거설비와 핵폐기물 저장, 운송용기를 공급한다. 고준위 핵폐기물 운송용기 개발 국책사업 주관사다.

피코그램 (+4.06%)

피코그램은 방사선기술 기반 세슘 정화 필터를 개발한다. 원전해체 실증사업에 필터 공급 계약을 따냈다.

오르비텍 (+1.68%)

오르비텍은 방사선 관리와 폐기물 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SMR 폐기물 처분 기술 개발로 정부과제 주관사로 선정됐다.

위드텍 (+0.66%)

위드텍은 원전 해체폐기물 핵종분석 실험실을 개발했다. 이동형 핵종분석 실험실 국책사업 실증단계를 완료했다.

챕터 6: 원전 관련주 대장주-기타/종합

설계, 시공, SMR, 핵융합 등 원전 풀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종합 사업 기업들이다.

한전기술 (-4.49%)

한전기술은 원전 설계와 O&M 전문 회사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원전 대장주

현대건설 (-2.75%)

현대건설은 원전 시공 및 해체, SMR 사업을 추진한다. 체코 원전 시공 파트너로 공식 확정되었다. 원전 대장주

원전 관련주 대장주에 대한 글이다. 일부 원자력 대장주의 활약으로 차트가 수직상승 중이다. 출처:증권plus
원전 관련주 대장주에 대한 글이다. 일부 원자력 대장주의 활약으로 차트가 수직상승 중이다. 출처:증권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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