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aka. 항공우주 관련주 대장주)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aka.항공우주 관련주 대장주) 22종목에 대해 알아 보자. 이 섹터 자체가 3개월 상승률이 96%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이다. 1개월 상승률도 무려 47%이다. 아직도 살아 있는 테마이다.

챕터 1: 우주항공 관련주-업스트림: 발사체·위성 제작

항공우주 관련주 대장주에서 이 영역은 위성 개발, 발사체 엔진, 본체 제작 등 우주탐사 핵심 기술을 담당한다.

  • 비츠로넥스텍: 누리호 엔진 컴포넌트 납품, 차세대 발사체 참여.
  • 쎄트렉아이: 중소형위성 시스템·탑재체 개발, 425사업 참여.
  • 루미르: SAR 위성시스템, 누리호 부탑재 Lumir-T1 성공.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초소형 큐브위성 옵저버-1A·경기샛-1 운용.
  • 한국항공우주: 차세대중형위성 2호 주관, 군사정찰위성 제작.
  • 이노스페이스: 하이브리드 로켓 한빛-TLV 시험발사 성공.

챕터 2: 우주항공 관련주-미드스트림: 부품·소재 공급

항공우주 부품, 광학·금속 소재, 엔진·MRO 등 밸류체인 중간 공급망을 구축한다.

  • 그린광학: 인공위성용 초정밀 광학시스템 전 공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75t·7t 로켓엔진 총조립.
  • 하이즈항공: Boeing 공급 항공기 부품·복합재 MRO.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부품·항공 MRO.
  • 비츠로테크: 액체로켓 연소기 개발, 플라즈마 항공우주 시제품.
  • 퍼스텍: T-50 자세제어시스템, 유콘시스템 무인항공 지분.
  • 아스트: Boeing 동체 스킨·프레임 정밀 제조.
  • 제노코: KF-21 탑재장비, 누리호 위성탑재체.
  • 한양이엔지: 우주항공 초고순도 배관·특수설비.
  • 에이치브이엠: 우주항공 고순도 금속·타이타늄 합금.
  • 오르비텍: 항공기 정밀부품·방사선 계측.

챕터 3: 우주항공 관련주-다운스트림: 통신·지상 서비스

항공우주 관련주 대장주 섹터인 이 분야에서 이 종목들은 위성통신 안테나, 데이터 분석, 지상국 등 활용·서비스 영역이다.

  • 한화시스템: 저궤도 위성 ISL 장비, 초소형위성 빔포밍.
  • AP위성: THURAYA 위성휴대폰 공급, 다목적위성 본체.
  • 인텔리안테크: LEO·MEO 위성 안테나 세계 1위.

투자 시사점

2026년 우주 예산 1조원+ 누리호 5차 발사로 업스트림 중심 상승 지속 예상되나, 미드스트림 부품주 안정적이다. 보령은 엑시옴 투자로 특이 케이스, 컨텍은 지상국·GSaaS로 다운스트림 확장.

챕터 4: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Part1

그린광학

1999년 4월 14일 설립된 광학 전문 기업으로, 초정밀 광학시스템의 설계부터 가공, 연마, 코팅, 조립·정렬, 검사 및 평가까지 모든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인력과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음.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적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광학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함.

제작하는 광학 부품은 방산(유도무기, 링레이저 자이로스코프, 레이저 대공무기 등), 디스플레이(OLED 제조 공정장비), 반도체(검사장비), 우주항공(인공위성)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음.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2015년 3월 31일, 큐브위성 서비스 및 관련 제품 생산·판매, 우주기술 관련 기술개발 및 통합서비스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됨. 초소형 인공위성의 개발·제작 및 운용부터 인공위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까지 우주산업 전반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임.

자체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 북미·유럽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최초로 16U 크기의 지구관측 초소형위성 개발 및 사업화에 성공함.

2023년 자체 개발한 초소형 위성 옵저버-1A 발사에 성공했으며, 2025년 경기샛-1 발사 후 교신에도 성공하여 총 2기의 자체 위성을 운용 중임.

루미르

2009년 설립되어 2024년 코스닥에 상장한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기업임. 주야간 전천후 관측이 가능한 SAR 위성시스템과 위성 영상·정보를 제공하며, 누리호 3차 부탑재위성 Lumir-T1 발사 성공 및 차세대중형위성 5호 C-Band SAR 시스템을 수주하며 성장함.

2026년 기술검증용 위성 LumirX-1호를 시작으로 18기 군집위성 시스템을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자로 성장하고 있음.

또한 인공위성 관련 전장품과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 등 민수장치도 개발·제조하며, 독자기술 기반으로 우주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보령

1963년 설립되어 의약품 제조 및 매매업을 운영하며,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신약 카나브를 중심으로 만성대사질환 및 항암 영역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성과를 내고 있음.

또한 미국 엑시옴 스페이스사에 약 649억 원(지분 2.68%)을 투자하여 상업용 민간우주정거장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음.

비츠로넥스텍

2016년 8월 30일, ㈜비츠로테크로부터 우주항공사업, 핵융합에너지사업, 가속기사업, 플라즈마사업을 영위하는 특수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설립됨. 사업분야는 우주항공, 핵융합에너지, 가속기, 플라즈마로 나뉘며, 관련 연구 및 부품·제품의 제조와 판매를 수행하고 있음.

대한민국 최초 한국형 우주발사체(누리호) 엔진 컴포넌트를 납품했으며, 차세대 우주발사체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음.

비츠로테크

1968년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지주회사로, 비츠로셀·비츠로일렉트릭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음. 전력기기사업에서는 전기제어장치 개발·제조·판매를 영위하고, 전지사업에서는 리튬일차전지를 제작하며, 특수사업에서는 플라즈마응용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수행함.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따른 친환경 전력기기 개발과 리튬일차전지 분야의 글로벌 초격차 기업을 목표로 연구개발 및 시장개척에 주력하고 있음.

또한 플라즈마기술을 이용한 폐액처리, 초정밀접합, 특수정공 설계 등을 통한 항공우주 시제품을 생산하며, 국내 최초로 액체로켓 연소기 개발과 제작에 성공한 이력을 보유함.

쎄트렉아이

1999년 위성시스템 개발 및 관련 서비스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8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자회사로 위성영상 판매사업을 영위하는 에스아이아이에스와 인공지능 기반 위성영상 분석사업을 수행하는 에스아이에이를 보유하고 있음.

위성체 분야에서는 중소형위성시스템과 탑재체 및 부품을 개발·제조하고, 지상체 분야에서는 위성 관제 및 정보 수신·처리를 위한 장비와 소프트웨어 공급을 핵심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시스템을 자체 제작하고 수출하는 기업으로, 위성산업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챕터 5: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Part2

아스트

2001년 항공기 부품 제작 및 조립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2024년 자회사 ㈜에이에스티지와 합병하여 생산 역량을 강화함. 민항기 동체 제조와 개조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부품을 Boeing, Spirit, Embraer 등에 납품하고 있음.

대형 정밀 측정 및 가공 등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AS9100 등의 인증을 확보하고 있으며, 연구소를 통해 국제 공동 개발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음.

항공기 골격 및 후방동체에 들어가는 스킨과 프레임 등을 주로 생산하며, 기술특례로 상장한 항공기 부품 전문 제조업체임.

에이치브이엠

2012년 설립된 고청정 진공용해기술 기반 첨단금속 제조기업으로, 2024년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함. 최첨단 진공용해 설비를 자체 제작하여 고순도금속, 스퍼터링 타겟 및 특수금속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2025년 서산 제2공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VIM, VAR 시설을 도입함.

우주항공 및 방산 소재 개발과 타이타늄 합금 제조를 통한 첨단소재 실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진공용해 설비 도입으로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음.

특히 고청정 진공용해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 우주항공 및 방산 분야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공급하며,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음.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이다.

오르비텍

1991년 비파괴기술검사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원자력발전소 관련 방사선 관리, 방사성폐기물 규제해제, 방사선 계측, 가동 전후 검사 및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2021년부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RI폐기물 관리시설 해체용역을 2028년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방사성폐기물 검증 및 원전 해체사업 참여를 통해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음.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항공기 정밀부품 제조와 더불어 방사선 계측 및 관리 기술을 활용한 특수사업을 병행하며, 원전 해체·폐기물 관리와 항공우주산업을 아우르는 독자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

이노스페이스

2017년 항공기 부품 제조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24년 기술성장기업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우주산업 밸류체인 중 Upstream 영역에서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위성발사, 시험평가, 제품 제작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음.

2023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독자 개발 시험발사체 한빛-TLV 발사에 성공했으며, 최고 수준의 하이브리드 로켓용 고체연료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발사체 관련 제품(과학로켓), 부품(로켓엔진), 장비(발사체 제작 장비)를 제작·판매하며, 소형발사체를 직접 제작해 위성발사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기업임.

인텔리안테크

2004년 이동체 위성통신 안테나 개발·생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25년 중견기업으로 전환됨. 해상용 위성통신 VSAT 안테나 시장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지궤도뿐만 아니라 LEO 및 MEO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LEO/MEO 시장 개화에 따라 지상용·항공용 안테나 매출 증가가 기대되며, 전자식 평판안테나 개발과 주요 위성통신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사업 변화를 추진하고 있음.

저궤도위성(LEO) 사업의 핵심인 위성용 안테나를 제조해 글로벌 저궤도 위성업자인 Oneweb에 공급하고 있음.

제노코

2004년 항공우주·방산 통신 관련 제품 개발 및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24년 한국항공우주산업㈜ 자회사로 편입됨. 한국형전투기 KF-21 보라매, 소형무장헬기 등 항공기 내 탑재 장비와 위성탑재체, 발사체 엔진제어기, 지원장비 등을 국산화하며 항공우주 핵심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항공우주 국산화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친환경사업과 유무인 복합체계로 사업을 확장해 글로벌 Top-tier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음.

위성·발사체·항공기 탑재 장비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을 확보하며, 국내외 항공우주산업 밸류체인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음.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013년 항공기 및 부품 설계·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우주항공 특수 원소재 공급, 항공기 생산 및 부품 제조, 군용기 개조·창정비, 여객기-화물기 개조를 포함한 항공 MRO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우주발사체 관련 부품 생산과 UAM 개발·제조 사업도 수행하고 있음.

EMBRAER, 대한항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글로벌 항공사와 방산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두며, 항공우주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음.

항공기 생산 및 항공기 부품 제조, 군용기 개조 창정비 및 여객기-화물기 개조사업을 포함하는 항공 MRO 사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챕터 6: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Part3

컨텍

2015년 우주산업 Downstream 솔루션 제공을 위해 설립되어 2023년 코스닥에 상장함. 우주산업의 업·다운스트림 전 영역을 아우르는 체인을 완성하며, 지상국 안테나 및 모뎀 제작, 지상 시스템 개발, GSaaS 솔루션, 위성영상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위성 부품 및 본체 제조, 통신 단말기 제조, 오지 위성통신 서비스를 통해 B2G, B2B, B2C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특히 위성영상 분석과 지상국 서비스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을 확보하며, 글로벌 위성통신·데이터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퍼스텍

1975년 설립되어 198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국가 방위사업체로, T-50, 수리온, K-9 자주포 등 주요 체계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발사통제장비, 구동장치, 냉각장치, 자동소화장치 등을 개발·생산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음.

R&D 역량 강화와 엔진시험실, 신축 생산라인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국내 방산업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고등훈련기 T-50 양산사업에 참여했으며, 나로호 사업에도 참여해 자세제어시스템을 납품한 이력이 있음. 또한 종속회사로 무인항공 시스템 업체 유콘시스템(지분율 44%)을 보유하고 있음.

하이즈항공

2001년 항공기 부품의 조립·판매를 위해 설립되어 2007년 경남 사천으로 본사를 이전함. 2021년 하이즈복합재산업을 종속회사로 편입하여 탄소복합소재 가공부터 완제품까지 가능한 생산 인프라를 구축함.

Boeing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고객사에 1차, 2차, 3차 공급자로 항공기 부품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략적 수주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음.

항공기 제조산업 내 부품 제작과 MRO(항공정비서비스) 사업을 함께 영위하며 글로벌 항공산업 공급망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

한국항공우주

1999년 설립된 국내 유일 항공기 체계종합 및 제작 업체임. 고정익 부문에서는 T-50 계열, FA-50, KF-21 전투기와 KT-1 훈련기를, 회전익 부문에서는 KUH/LAH 계열 헬기를 개발·생산하며 Boeing, Airbus에 기체구조물을 공급하고 있음.

LAH 양산, KUH 파생형 개발, KF-21 양산, 유무인 복합체계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주분야 Total Solution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음.

또한 차세대중형위성 2호 개발을 주관하고, ‘425 사업’에서 군사정찰위성 제작을 담당하며 광학(EO)·적외선(IR) 장비 탑재 위성 본체 개발을 수행하고 있음. 우주항공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977년 삼성정밀공업으로 설립되어 2015년 한화그룹에 편입되며 사명을 변경하였고, 2022년 한화디펜스와 2023년 한화방산을 흡수합병하며 방산 역량을 강화함. 항공기 엔진 및 구성품, 장갑차, 우주발사체 등을 생산하며 항공, 방산, 해양, IT서비스, 항공우주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한국형발사체 및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자로 선정되어 우주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친환경 해양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국내 군수 엔진시장을 독점하며, 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엔진정비를 주요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음. 또한 한국형발사체에 들어가는 75t·7t 액체 로켓엔진 총조립과 터보펌프·개폐밸브 제작을 수행함. 우주항공 대장주.

한화시스템

2000년 삼성톰슨CSF로 설립되어 2015년 한화그룹 계열로 편입되었으며, 201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됨. 방산전자 분야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감시정찰, 지휘통제통신, 항공전자, 해양시스템, 위성사업, MRO 등을 수행하는 방산부문과 SI, IT아웃소싱, 디지털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ICT부문을 운영하고 있음.

미국 소재 Hanwha Philly Shipyard Inc.를 통해 함정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저궤도 위성용 ISL(위성간통신) 장비의 중거리 통신 성능 시험에도 성공한 이력을 보유함.

한양이엔지

1988년 반도체 설비를 주 업태로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인 초고순도 배관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에 필수적인 초고순도 특수설비와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용 초고순도 가스·화학물질 공급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제작하여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초고순도 배관 및 특수설비 기술을 응용해 관련 장비 제작에 참여하며, 첨단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AP위성

2016년 코스닥에 상장된 위성사업 전문기업임. 위성통신 단말기 부문에서는 UAE 두바이의 이동위성통신업체 THURAYA에 단독으로 위성휴대폰을 공급하며, 유럽·아프리카·중동·호주·아시아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위성 및 부분품 사업부문에서는 다목적 실용위성사업 등 국가우주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위성 본체 체계 개발, 탑재체 국산화 개발, 우주기술 국산화를 추진 중임.

주요 제품은 위성통신단말기인 위성휴대폰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aka.항공우주 관련주 대장주)에 대한 글이다. 사진은 섹터 지수 차트. 12월부터의 흐름이 환상적이다.
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aka.항공우주 관련주 대장주)에 대한 글이다. 사진은 섹터 지수 차트. 12월부터의 흐름이 환상적이다.

최종-우주항공 관련주 대장주 찾기

2026년 1월 30일 종가 시점에서 본 기간별 수익률 상위 10

3개월1개월1월30일
에이치브이엠(247%)그린광학(121%)비츠로넥스텍(21%)
쎄트렉아이(241%)쎄트렉아이(121%)쎄트렉아이(10%)
켄코아에어로스(160%)나라스페이스(114%)루미르(4%)
컨텍(149%)컨텍(80%)그린광학(3%)
인텔리안테크(135%)한화시스템(70%)나라스페이스(3%)
이노스페이스(111%)이노스페이스(66%)한화시스템(1.5%)
루미르(78%)루미르(64%)AP위성(0.8%)
AP위성(67%)켄코아에어로스(59%)하이즈항공(0.6%)
제노코(60%)비츠로넥스텍(55%)한화에어로스(0%)
한화시스템(59%)인텔리안테크(54%)인텔리안테크(-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