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aka 비메모리 반도체 대장주-총 21종목 취합

시스템 반도체는 결국 설계 회사가 최고봉이다. 아직 미국, 영국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aka.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를 모아본다. 총 21종목이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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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aka.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Part 1

에이디테크놀로지

반도체 디자인 하우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다. 2019년 TSMC와의 가치사슬 협력자(VCA) 계약을 끊고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PS)로 전환하며 국내 파운드리 생태계에 본격 진입했다. 최근 삼성의 2나노 공정 확대와 맞물려 고성능 칩 설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런 파트너십 기업들이 AI 칩 설계 명성을 되찾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에이디테크놀로지도 삼성 파운드리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안정적 성장 궤도에 올랐다. 고객사 다변화와 함께 2025년 실적 호조 전망이 나오고 있다.

코아시아

자회사 코아시아세미(100% 지분)를 앞세워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디자인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한다. 2021년 6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SAFE DSP(디자인 솔루션 파트너)로 등록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연합뉴스 IPO 관련 기사에서 지적하듯, AI 반도체 설계 열풍 속 이런 디자인 하우스들이 삼성·SK 생태계에서 필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코아시아는 특히 비메모리 칩 최적화 기술로 파운드리 양산 효율성을 높여주며, 최근 AI 엣지 컴퓨팅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2025년 하반기 추가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가온칩스

시스템 반도체 디자인 솔루션 제공의 핵심 플레이어로, 팹리스 기업의 설계 데이터를 파운드리 양산 공정에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파운드리 라인과 긴밀히 연계돼 비메모리 칩 개발 속도를 앞당긴다. 현대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런 중간 연결 고리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5G·AI 모듈 설계 프로젝트를 수주해 매출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글로벌 파운드리 경쟁 심화 속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장기적으로 자동차 칩 분야 진출 가능성도 제기된다.

사피엔반도체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구동 시스템 반도체인 LEDoS DDIC를 전문 설계·제작한다. 초대형·대형 패널용 DDIC 칩셋과 초소형 디스플레이 엔진용 Micro-LED CMOS 백플레인 제품군을 앞세워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 AI 포럼 관련 칩스케치 기사에서 강조하듯, 마이크로LED 기술이 AI 데이터센터·자동차 HUD에 적용되며 관련 칩 수요가 폭발적이다. 사피엔반도체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 강화로 2025년 양산 물량을 확보했으며, 미니LED 시장 확대도 노리고 있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전환기에서 경쟁 우위를 점할 전망이다.

어보브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 중 가전·전기제품용 MCU(마이크로컨트롤러) 팹리스 전문 기업이다. 소형 가전과 전자기기 적용 주력 MCU를 삼성전자·LG전자·위니아대우 등에 공급하며 안정적 고객 기반을 구축했다. 최근 IoT 기기 보급 확대와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로 MCU 수요가 급증 중이다.

매일경제 분석에 따르면, 이런 저전력 MCU 설계사가 스마트홈·가전 시장에서 필수적이며, 어보브반도체는 신제품 라인업 확대로 해외 수출도 모색하고 있다. 2025년 삼성 가전 사업 호조가 실적에 긍정적이다.

아이앤씨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 모델로 스마트그리드 전력 검침기용 모뎀과 IoT WiFi 칩을 생산한다. 에너지 관리와 연결성 솔루션에서 강점을 보이며, 국내외 전력망 현대화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연합뉴스 보도처럼, IoT·스마트시티 인프라 확대로 WiFi 칩 시장이 커지며 아이앤씨 같은 전문가가 주목받는다.

최근 5G 연동 모뎀 개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으며, 정부 그린뉴딜 정책 수혜도 기대된다. 장기 성장 동력으로 유럽·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텔레칩스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반도체 설계를 주력으로 하는 팹리스사다. DMP(스마트 AP 프로세서)와 모바일 TV 수신칩 등을 개발하며 자동차 전장화 물결을 타고 있다. 삼성 AI 포럼 기사에서 자동차 칩 국산화가 강조되듯, 텔레칩스는 현대·기아차 공급망에 진입해 ADAS 연동 인포테인먼트 칩을 확대 중이다.

2025년 전기차 보급률 상승으로 매출 급증 전망이며, 유럽 규제 대응 기술도 보유했다. 글로벌 자동차 OEM 협력 강화가 핵심이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aka.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Part 2

싸이닉솔루션

시스템 반도체 디자인 서비스와 파운드리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SK하이닉스시스템아이씨 공식 판매대행 및 디자인 파트너로 자리 잡았으며, SK키파운드리·EPISIL·AMF 등과 협력해 원스톱 솔루션을 구축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이런 통합 서비스 업체가 파운드리 경쟁에서 차별화되며 성장 중이다. 최근 AI 서버 칩 디자인 수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맞았고, 2025년 SK그룹 내 역할 확대가 예상된다. 글로벌 파운드리 다변화 전략도 추진한다.

퀄리타스반도체

초고속 인터페이스 IP 개발 및 라이센싱에 특화된 기업으로, SERDES(고속 직렬-병렬 변환) 기술이 데이터 전송 속도 최적화의 핵심이다. AI 데이터센터·고속 네트워킹 칩에 필수적이다.

연합뉴스 IPO 동향에서 IP 전문가가 AI 붐 수혜주로 꼽히며, 퀄리타스반도체는 100Gbps 이상 SERDES IP로 팹리스사 공급을 늘리고 있다. 2025년 클라우드 컴퓨팅 확대와 맞물려 로열티 매출이 폭증할 전망이며, 퀄컴·엔비디아급 경쟁력 강화 중이다.

케이알엠

MCU 칩 개발 전문사로 라디오 수신칩(매출 62%)과 음원 재생칩(38%)이 주력이다. 오디오·통신 기기에서 안정적 수요를 끌어모은다. 최근 TWS 이어폰·스마트 스피커 시장 성장으로 재생칩 수요가 늘고 있으며, 칩스케치 보도처럼 저전력 오디오 IP가 AI 음성 인식에 활용된다.

케이알엠은 5G 라디오 칩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고, 삼성·LG 오디오 사업부와의 협력이 실적 뒷받침한다. 해외 OEM 공급 확대가 관건이다.

지니틱스

스마트폰 터치컨트롤러 IC와 AF(자동초점) 드라이버 IC 등 시스템 반도체를 개발한다. 모바일 카메라·디스플레이 모듈 핵심 부품 공급에 집중한다. 폴더블폰·고화소 카메라 트렌드로 AF IC 수요가 폭발 중이며, 매일경제 분석에서 모바일 반도체 국산화가 강조된다.

지니틱스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 적용 사례를 발판으로 중저가 폰 시장도 공략하며, 2025년 OLED 터치 기술 개발로 성장 가속화 전망이다.

칩스앤미디어

비디오 반도체 IP 전문 공급사로 팹리스 업체에 라이센스와 로열티를 통해 매출을 창출한다. 영상 처리 IP가 AI 카메라·보안·자율주행 분야에서 뜨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처럼, 비디오 IP가 8K·실시간 인식 수요로 급성장 중이며, 칩스앤미디어는 4K 이상 고해상도 IP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넥스트칩·픽셀플러스 등과 협력 사례가 늘고, 2025년 데이터센터 영상 처리 시장 진입으로 로열티 비중 확대될 전망이다.

알파칩스

시스템 반도체 개발의 선두주자로 삼성 DPS 계약과 SK텔레콤 5G AI 칩 협력을 통해 LiDAR 등 자율주행 기술 양산화에 나선다. 최근 8나노 영상·통신 통합 칩 개발 성공으로 2025년 양산 돌입, AI 엣지·국방 분야에서 주목받는다.

매일경제 기사에서 알파칩스의 AI 칩 명성이 부각되며, 현대차그룹과의 협력도 가시화됐다. 글로벌 LiDAR 시장 30% 성장 속 선점 효과가 클 전망이며, 추가 R&D 투자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이다.

아나패스

주문형 ASIC 팹리스 업체로 타이밍 컨트롤러(T-con)를 주력 생산하며 삼성디스플레이·SEC에 공급한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동 기술에서 강점을 보인다.

칩스케치 보도에 따르면, T-con이 OLED·QD 디스플레이 전환에 핵심이며, 아나패스는 8K 지원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다. 2025년 TV·모니터 시장 회복과 맞물려 매출 반등 기대되며, 자동차 디스플레이 분야 신규 수주도 진행된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aka.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Part 3

픽셀플러스

CMOS 이미지센서(CIS) 팹리스 전문으로 자동차·보안 카메라용 제품을 공급한다. ADAS·자율주행 카메라 시장 확대 수혜가 크다. 연합뉴스에서 자동차 CIS 국산화가 강조되듯, 픽셀플러스는 저조도·고동적 범위 센서 기술로 현대·기아차에 납품 중이다.

2025년 레벨3 이상 자율주행 보급으로 수요 폭증 전망이며, 보안 CCTV용 고화소 라인업 강화가 실적 동력이다.

아이에이

자동차 전장 비메모리 설계 전문기업으로 현대·기아차·모비스·오트론과 국산화 개발을 진행 중이다. 멀티미디어·ASIC 사업도 병행한다. 매일경제 분석처럼, 전기차 칩 수요가 반도체 설계사를 키우며 아이에이는 ECU·인포테인먼트 칩을 앞세운다.

2025년 EV 플랫폼 통합으로 매출 다각화될 전망이며, PQC 보안 기술 도입으로 미래 경쟁력도 확보했다.

아이언디바이스

혼성신호 SoC 기획·설계·판매를 주력으로 스마트 파워앰프와 디스플레이 사운드앰프를 대표 제품으로 내세운다. 오디오·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음질 최적화 기술이 강점이다. 최근 사운드바·TV 스피커 시장 성장으로 수요가 늘고 있으며, AI 음성 처리 연동 제품 개발 중이다.

삼성·LG 공급망 안착으로 안정적이며, 2025년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 공략이 핵심 전략이다.

에이디칩스

반도체 설계와 EISC MCU IP 라이센싱, ASSP 개발·판매, 시스템 보드 사업을 영위하며 비메모리 유통도 겸한다. 임베디드 시스템 솔루션에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IoT·산업 제어 칩 수요 증가로 IP 라이센싱 매출이 주목되며, 최근 RISC-V 기반 신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2025년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 참여로 성장 모멘텀 확보 중이다.

엘디티

OLED 구동 IC 생산에 특화된 디스플레이 팹리스 업체다. 고해상도 패널 시장에서 핵심 부품을 공급한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확대와 맞물려 수요가 안정적이며, 폴더블·웨어러블용 초소형 IC 개발로 차별화 중이다.

2025년 AMOLED 시장 점유율 상승이 실적 호재이며, 미니LED 백라이트 IC 진출 가능성도 있다.

아이씨티케이

PUF(물리적 복제 불가 기능) 기반 보안칩 설계 전문으로 PQC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세계 최초 양산화했다. AI 시대 데이터 보안 수요가 폭증 중이다.

매일경제 보도에서 PQC 칩이 퀀텀 컴퓨팅 위협에 대응한다고 강조되며, 아이씨티케이는 핀테크·IoT 보안칩으로 시장을 선도한다. 2025년 글로벌 규제 강화로 매출 급등 전망이며, 삼성·SK와 협력 확대 중이다.

LX세미콘

평판 디스플레이용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로 패널 구동 IC, T-Con, PMIC를 공급한다. 대형 디스플레이 생태계에서 필수 부품사 역할을 한다.

LG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이 견고하며, 최근 8K·고주사율 패널용 IC로 업그레이드했다. 2025년 TV·모니터 수요 회복과 e스포츠 시장 확대가 긍정적이며, 자동차 대시보드 디스플레이 진출로 다변화 중이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 참고사항

사실 이 카테고리에 들어가야할 종목 7개가 누락되어 있다. 뉴로모픽 반도체 관련주로 구분된 것이다.

오픈엣지테클놀로지, 자람테크놀로지, 네패스, 네패스아크, 넥스트칩, 에이직랜드, 앤씨앤 등 7종목이다.

위의 링크에 들어가면 글을 볼 수 있다.